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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분들 흉흉한세상 조심합시다!

힘든세상 |2015.08.27 00:34
조회 730 |추천 5
안녕하세요 읽기만했던 판에 처음써보는데요
오타랑 맞춤법이 조금 틀리더라도 이해해주세요

본론으로 들어가서 볼일을 보고 버스를타고
집에들어가는길에 10시30분쯤
산책할겸 사람도 많은 산책로에 내려(집가는방향 산책길 10분정도 걸으면됩니다) 가는중에 어떤 50대처럼보이는 키는작지만 건장해보이는 아저씨가 자꾸길을 물으시길래 자세히는 아니지만 지도로 찾아드리면서 알려드렸고 여기 육교다리로 가시면 되고 좀더가셔서 어느건물 나오면 거기서 다른분께 한번더 물어보시면 더정확하게 갈수 있다고 하고 갈길을 가는데 갑자기 오시면서 저기가 이닌것같다며 그러면서 저번에 왔었는데 이길이아니였다며 그러셧다(뭔가 이때부터 이상하다는 기분이 들었다) 그래서 저는 아는길이 이것뿐이라고 지나가시는 분들에게 물어보셔야 될것같다하고 인사도하고 그아저씨와 헤어지고 3분정도 걸어가는데 뒤에서 뛰어오시더니 고마워서 그런데 번호좀알려 달라해서 괜찮다고 한번더 인사를하고가는데 그러고 몇번이고 계속 안따라올것처럼하고 다시 따라와서 엄마한테 마중나오라고하고 뛰어가는데 그아저씨가 학생학생이러면서 따라왔고 멀리서 엄마가보여서 전화하면서 뒤에 남자따라오지 않냐고 물어봤는데 따라오는데 왜그러냐해서 길물으면서 계속 따라온다했고 엄마가 무슨일이시냐면서 물었는데 길좀물어본거라고해서 내가 제가알려드렸잖아요 이쪽아니고 육교 건너야된다고 그랬더니 능글맞은표정으로 알겟어요 그러면서 가는데 집와서 긴장도풀리고 그일이 생각나서 울고 직접겪으니깐 나가기 무서워ㅠㅜㅜㅜㅜㅠㅠㅠ
또만나면 어떻하지ㅠㅠㅠ 진짜 동생친구언니 자매들
흉흉한세상 조심해ㅠㅠ 저런사람때문에 괜히 동네 착한 아저씨들만 오해받고 저런일 있으면 어떻게 대처해야될지 모르겠어 딱잘라 못하는 성격이라서....
마무리는 어떻게하지... 다시한번 자매들 조심합시다
추천수5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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