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아이디 빌려서 좀 쓸겠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방금 차이고 왔구요. 줫나 어이없네요 여친이랑 2년동안 사귀었네요.
제가 그동안 창피하지만, 여자를 6개월이상 만나본 적이 없었는데 A라는 제 여친은 진심이었을만큼
꽤 진지하게 만났습니다. 저 만나기전에 전남친이 있었다는 얘기는 알고 있었구요.
하는일은 정확히 모르겠고 암튼 저보다는 1-2살 어리고 (저34살) 연봉 저보다 3-4배는 많습니다.
그런새끼한테 환승을 했네요..????
저 콜센터 다닙니다. 한달 130만원 벌구요. 그래도 여친한테 먹을거 다사주고 하고싶다는거 다 해줄려고 노력했습니다. 물론 적금도 틈틈이 했구요. 이렇게 돈때문에 차이는거 같아서 성기같네요
이제 회사 정착한지 어언 8개월. 제대로 좀 다녀볼려고 하니깐 정말 새옹지마네요
평생 독신으로 살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