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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소개팅 시켜달라는 여직원

28직장남 |2015.08.31 15:06
조회 18,422 |추천 1

안녕하세요?

 

평범한 직장을 다니는 28살 남자 직장인 입니다,

 

다른게 아니라 제가 저희팀 여직원 소개로 알게된 다른 부서 여직원이 있습니다.

 

나이도 동갑이고 서로 성격도 잘 맞는 거 같아서 회사 외적으로도 영어회화 스터디 , 토익 공부를

 

주말에 같이 하고 있습니다.

 

저랑 있으면서 연애얘기를 하는데 자기는 남자친구가 없어져 본적이 없어서 지금 연애 안한지가 6

 

개월 되었는데 너무 외롭다는 겁니다. 이러쿵 저러쿵 하다가 진짜 외로운 것 같아서 제가 아는 형

 

을 소개 시켜주었는데 사람은 괜찮은데 자기랑은 안맞다고 하네요.

 

저만 보면 "외롭다" , "내 남자친구는 어딨냐" 면서 하소연을 하네요.............. ㅋㅋㅋ

 

또 다른 사람 없냐면서  저에게 물어보는 여직원 ... 왜 자꾸 저한테만 그러는 걸까요

 

이번에 한번 더 해주고 그냥 손떼는게 맞겠죠?

추천수1
반대수24
베플맞아좀맞자|2015.09.01 19:12
글쓴이가 눈치가 없는게 아니라 ㅋㅋㅋ 글쓴이가 그여자가 싫어서 그런건데 ㅋㅋㅋ 눈치는 그 여자가 없는듯
베플뭥미|2015.09.01 13:54
해석해드립니다 외롭다 ㅡ 나한테 대쉬좀 해다오 내 남자친구는 어디있냐 ㅡ 말귀를 못 알아먹냐 얼른 대쉬해
베플ZZZZ|2015.09.01 13:20
ㅋㅋㅋ이미 쓰니도 그여자가 자기한테 관심있어서 일부러 그런다는거 알면서 남들한테 "너한테 관심있는거야~"라는 말 듣고싶어 쓰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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