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남자친구한테 일방적으로 그만하잔 문자가왔네요...해어져도 계속봐야하는사인데..같은과라..하 제가좀 만나서 얘기좀하자해도 할말이없다구피하다가 그럼 헤어지더라도 만나서 헤어지자고 얘기해서 겨우겨우 만났습니다... 이유를들어보니 요즘들어 너무 화많이내고 항상이길라고만하고 화났을때 저한테 사과하는게 지쳤다고하네요...제가요즘아파서 밥도못먹습니다..안먹은지 일주일도넘었구요 하..해도해도 너무한다는생각이들었지만 저는 남자친구가 너무좋습니다..아직도 눈물이나요 만나서 제가계속 내가 고치겠다고 고칠수있다고 말해봤지만 쳐다보지도않고 그냥 매정하게 가버리네요... 후회할꺼같은대 마음단단히먹은거라면서... 그런데도 저는 왜이랗게 잊지못하고 계속 눈물만나는걸까요 너무힘듭니다.. 이제 남자를만나고 싶지도않고...학교도다니기싫습니다...인생에서 너무큰걸 잃어버린거같은 느낌입니다 어떡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