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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안주고잠수타는사람

ㅇㅇ |2015.09.06 02:44
조회 426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16살여자에요
제가 20대판에 쓰는이유는 20대분들이 더 고민 잘들어주실거같아서요... 그럼 시작할게요

저희 집이 이사오고나서 적자가나서 다른지역에 있는 사무실??같은곳을 월세로 내놨거든요

근데 부모님얘기를 들어보니까 월세로 계약해서 그사람이 500만원을 우리한테 맡겨놨다고 하더라고요.. 잠수탔어도 그 500만원으로 대충 어찌어찌 했다그러는데 8월까지 500만원으로 메워나갔는데 이젠 그것도 안되나봐요... 여러번 문자와 카톡으로 얘기를해봐도 읽고 답장을 안하고 물건도 안뺀다네요. 그렇다고 영업을하는것도 아니고.... 법적으로 소송을 걸려그러는데 위에 말했듯이 집안 사정이 안좋아서 소송걸면 그만큼 따로 돈을 내야해서요... 요즘 힘들어하시던데 방법이 없을까요

제발 알려주세요

글을 잘 못써서요.. 앞뒤가 안맞아도 이해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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