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써보는데 그냥 오늘 너무 우울해서 써봐여...
저는 20살 남자고 같이 노는 24살 형이랑 20살 여자인친구가 있어요. 항상 셋이 놀앗고 매일 알바가 같이끝나면 영화도보고 밥도먹고 술도마시고 잼께놀앗는데 개강하고나서 전 타지역가고 둘은 그지역이남아서 알바를 하고 전 주말에만내려와서 알바하고올라가고 단톡은 매일하는데.... 오늘... 둘이 사귄다는 걸 저한테 말해줍니다.저한텐 빨리말해줘야될꺼같다고 사귄진 1주일안됫다는데... 저는 어떻게받아들여야되나요... 몬가 배신감도들고 혼자가된기분인데... 어떡해해야되나여.... 혼란스럽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