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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직장을 관두기를 바라는.... 남자친구 어떻게 해야할까요

힘힘 |2015.09.09 21:21
조회 26,452 |추천 1

하..죄송합니다 글내릴게요

알아보는사람이있어서;;;;

조언,충고 감사합니다

댓글은 두고두고 읽고싶어서...내용만 지울게요 죄송합니다

추천수1
반대수60
베플|2015.09.09 22:33
엄마가 혼자 일하는게 너무 속상할것같다고;;;;; 이게 이유라고???????????? 헐 ..
베플정신차려|2015.09.09 22:26
아가씨 저런놈이 정말 좋은가요? 저놈은 아내가 아니라 하녀를 구하는겁니다. 결혼할 준비가 안된 놈이네요. 뭐가 좋다고 쯧쯧...
베플|2015.09.09 21:37
읽는데 벌써부터 스트레스다 내가 잘할거야! 라고 말하는 놈치고 내가 결혼해서 잘하는 놈 못봤다 남자분 대기업이요? 저 에스케이다니는데 집안일? 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뭔개소리 칼퇴는 진정 다음생에 가능한건가요? 를 사원들만 있을때 밥먹듯이 이야기합니다 새해 시무식있죠? 그때 나오는 말 칼퇴밖에없어요 돈은 많이 벌죠 근데 남자가 살림 육아 돕는다? 왠만하게 부인사랑하지 않는 이상 쉽지 않아요 그리고 그때가면 님은 전업주분데 과연 남편분이 하실까요? 님 커리어 포기한거 땅치고 후회합니다 저희 팀장님도 자기도 남자지만 한국남자들은 여자가 회사서 일하는건 좀 더 쉽게 보는 경향있다고 자기도 부끄러울때많다고 그러셨습니다 님 남친도 그리 다른 분은 아닌거 같네요 지금이야 님 부모님이랑 가끔보니 살갑고 애교많은 사위죠 ㅋㅋㅋ 결혼은 마라톤이잖아요 남자들 여자랑 ㅋ똑같아요 연기하고 이미지관리하고 ㅋㅋ그리고 첨부터 끝까지 자기엄마....ㅋㅋㅋㅋㅋㅋㅋ 자기랑 아버지가 도와준다는것도 우리가 생각하는 도움은 아닐거같은데요??ㅋㅋㅋ 자기입장에서야 도움이지 그냥 목기닦는정도?ㅋㅋㅋ 자기 엄마도와서 명절지낼 여자를 찾는거지 님이라서 결혼이 아닌거 같네요 어떤 남자가 정말 사랑하는 다른이유도 아니고 명절때문에 자기엄마때문에 직장을 포기하라그래요? 이건 단순히 경제적으로 님 먹여살리는 문제가 아니잖아요.. 님 인생에서 일이 없어지는거에여 신중하세요! 존중해주는 남자랑 결혼해야지 일방적 희생을 강요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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