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참자참다못해 네이트판가입해글씁니다..ㅠㅠ
저희집이 솔직히 초반에 이사왔을땐 엄청 조용했어요.
이웃분들도 착하시고, 개도 안키우고, 가끔피해오가면 바로바로 사과하고, 말로풀고... 그런데 그분들 나가시고 새로운분들 들어오시면서, 우리건물은 건물이지만, 옆건물도 시끄러워졌어요.
솔직히, 빌라나 아파트에서 반려동물(콕찝어서 개)키우는거 안돼잖아요?? 아님 안짖는개를키우든가...
그런데 아로 옆건물 젤 윗층에 원래살던이웃(좀 시끄러웠음 ㅇㅇ)이 나가고 또더시 새로운집이 들왔는대, 시바견을대려오더군요....(솔직히이때는 어이없었음.) 그런데 대려오기만한건 다행입니다. 이 강아지가 얼마나 야행성인지, 해만지면 짖어댑니다. 솔직히, 겨울오면서 점점 해도짧아지는데, 점점 두렵고 짜증나네요.
친구들에게는 말못하고있고, 그냥 아는지인들한테 하소연하듯이 털어놓으니깐, 신고하라고하더라고요;; 솔직히 시끄러윤 반려동물 단독주택이외에서키우면 법 어긴거라고(이런법도 있었나??)
그리고, 그 시바견집(맨윗층에 갸댈고사는집을 시바견집이라고 부르겠음 ㅇㅇ)및에층에는 어찌나 시끄러운집이들왔는지, 학교끝나고 집에오면 항성 가족끼리 싸웁니다. 이집은 주크박스집이라 부르겠음.
그리고 우리건물입니다. 솔직히, 우리곤물 이 두집빼고는 다 조용한편입니다. 아니, 조용합니다.
윗집하고, 바로옆집입니다.
우리층구도와, 윗층구도입니다.
자 이게 우레층 구도임 ㅇㅇ
솔직히 302(천사집이라고부르겠음)호는 별로 상관이없어. 그냥 그말대로 천사임 ㅇㅇ 내가 실례를했을정도로 천사야 우리 이사오고 그후에왔는데 막 선물주고 그럼 ......
그런대 저 303(가해집)호는 맨날 애가 ㄸㅆ고 부부싸움하는소리가 다들려 수돗소리는 그렇다고해.
그런데 집과 집사이 방음이안돼는데 그런다니깐??
심지어는, 우리건물 울림이 디게심해.
맨 위층(4층)에서 1층현관에서나는소리가 다들려. 심지어는 전화기로 통화하는소리꺼지들림 ㅇㅇ
그리고, 집간은 알람소리까지들릴정도로 방음이 안됔ㅋㅋㅋ
그런데 소리를 고래고래 질러주는 이웃집...★
그리고 이젠 윗층. 옆층이 질릴만하면 항상 나타나서 지루하지 않게해줘.
윗층 구도.
솔직히 저 402호는 누가사는지 모르겠음.... 고로 유령집.
그리고 옥상은 401호(가해집 2호)소유...
진짜 항상 뭐 떨구는소리나...(예를들자면 구슬같은거??) 그리고, 한달에 갂ㅁ 진짜몇번씩 이집딸(미안하지만 미친년이라고하겠음)이오는데, 욕을 다하고, 구두소리 ㅈㄴ또각거리고, 소리를 고래고래질러.
솔직히 윗집도 미안하니깐, 조용히하라고하는대, 저 미친년이 계속 소리를 더지르고 그럼..ㅇㅇ 진짜 저뇬오면 나가서 때리고싶어..
그리고 할머니할아버지이신대, 돈벌기 힘드셔서 돈좀달라하면 진ㅉ 더지랄을해.
그리고 할머니할아버지는 항상 위에서 달그락거리시고...ㅠㅠㅠㅠ 진짜 조용한대로 이사가고싶어...ㅠㅠㅠㅠ 청각을 쉬게하고싶어어ㅠㅠㅠㅠ
아 진짜 도와주라 ㅠㅠㅠㅠㅠ 이거 어떻게 해결할 방법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 이러다간 미쳐 진짜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