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심심할때 눈팅만 하는데 오늘 정말 맘에드는분을 봐서요..
제가 일이 있어서 1시반쯤 회룡역에서 지하철을타고 가던중이었어요
도봉산역에 도착했는데 맞은편에 의정부방면으로가는열차를 기다리시던 여자분이 너무 제 이상형이셔서..마주칠수있으면 말이라도 걸었을텐데..ㅠㅠ
흰색블라우스?셔츠? 에 검은색약간짧은치마 검은구두 신으셧엇던것같구요 아..그땐 완전 뿅갓는데 갑자기 생각하려니까 잘생각이안나네요
글구 출구가 있는데 입군가?암튼 그 출구 바로앞에서 기다리고 계셧엇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