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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불당동 찰**미용실 너무하네요

ㅜㅜ |2015.09.25 10:43
조회 2,177 |추천 4

안녕하세요!! 톡 첨써보는 고3 수험생입니다. 제가여기에 글을쓰는이유는 저같은피해자가 다음엔 나오지않았으면 하는마음과 조언구해보며 저미용실의 태도에대해 너무 억울해서 한자 끄적여봅니다 모바일작성이에요 이해부탁드랴요!


9월 24일 7시경 저는 엄마와함께 천안불당동에 위치한 찰xx미용실에 갔습니다!

추석연휴때 엄마와 제주도에가서 기분전환도할겸 저는 상한머리를 자르고 볼륨매직을 하러 엄마와함께 미용실에갔어요

볼륨매직을하러 갔지만 제 머리를해주신 점장님께서 볼륨매직을하면 안으로말리는컬이 약하다고 c컬 추천해주셨습니다.

하지만 엄마께선 너무 강한컬은 하지않았으면 좋겠다해서 저와 의견차이가 쪼금있었는데요 강하지않게 컬은나올정도로해서 엄마와의견을 비슷하게 맞추었고 제머리를 해주시는 점장님께서 c컬식으로해주시겠다고하고 제 상한머리를 잘르기 시작하였습니다

하지만 자를수록 점점 층이생겨가는겁니다 그래서 말씀드렸어요 층있는머리는원하지않는다고 그랬더니 볼륨이 들어가려면 층이조금있는게이쁘다고 상한부분도 너무많다하셨습니다 저도 제 머리가 많이 상하고 푸석푸석한걸 알아서 가만히 있었습니다

머리에 약을바르고 디지털파마??하는 그 열처리하는 롤같은걸로 머리끝에를 말았습니다 근데 열도안나고 뜨겁지도않은데 수시로 만져주시고 확인해주시길래 잘되고있는줄알았습니다

다 하고나서 드라이로 머리 만져주시고 가격은 10만원정도 나왔습니다 집에와서보니 볼륨이 양쪽도 맞지않고 뒷쪽은 제가잘 못봐서 확인할수없었는데 머리감지말라하셔서 감지도않았습니다 아침에 엄마께선 출근하느라 바쁘셔서 대충보시고 가셨는데 머리가 왜이러냐고 말씀하셔서 학교와서 친구들이 사진찍어보여줬는데 뒤에는 아예 볼륨도 없더라구요...

낼부터연휴라 제주도가고할텐데 오늘 불당동까지 다시 가긴 너무멀기도하고 거기서 다시하긴 머리상해서 자른건데 또상해서 자를거같아서 고민많이했습니다

그래서 끝에는 어쩔수없으니 자르려고맘을먹고 전화를걸었습니다 아침부터 전화해서 죄송하긴했는데 제가 머리가 양쪽이아예안맞는다 햇더니 제 얘기 잘안들으시고 옆에 누구랑얘기하시면서 오늘다시오라하시더군여 저는오늘못갈상황이어서 다시가도 다음주중에 연휴끝나고 가야될거같은데 제주도에서 짝짝이머리로 다닐순없으니깐요

그래서 자를거라고 c컬볼륨가격만 환불해달라고 말씀드렸더니 자기네들은 씨컬가격받은적없다 매직가격만 받은거니 환불불가능하다 하시는거에요 그래서 그럼 매직도 한쪽은볼륨이있고 한쪽은볼륨이 짝짝이인데 볼륨이 들어간게 매직이냐 여쭷죠 10만원 전액환불은 아니더라도 부분환불 부탁했어요 볼륨이 뒤엔 아예 없어서요

환불받고 그냥 다른데서 머리자르려구햇거든요
하지만 계속해서 연휴끝나고오시면 컬 강하게 말아드리겠다 하시는거에요 저한테 중요한건 현재이고 오늘부터 바로 출발해서 학교근처에서 자르려구했거든요 저머리로 제주도에서 사진찍기도 뭐하고해서..

그래서 머리를 다시한다해도 거기까지 가서는 못한다고했더니 계속 환불얘기는 피하시고 옆사람이랑 얘기하시면서 통화하시는거에요 전화 끊고난 후 엄마한테 전화해봤는데 엄마께서 바쁘시다고 통화가 힘들다하셨습니다 너무 일 크게벌리는거 좋아하지 않으셔서 머리 자른다고 환불받으려한다 말씀드리고선 다시 찰xx미용실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점장ㄴㅣㅁ이 말을하는데 왜 너네가 나서냐 엄마께서전화하라해라 하시는거에요
제 머리인데 제가 말못하는게 너무 속상해서 왜 제가말하면 안되냐구 여쭤보니 아 엄마랑얘기하겠다 저랑 얘기를 거부하시고 환불안된다 말씀하시고 끊으시더라구요 어찌해야하나요?? 도움여쭤봅니다

이건 친구가 C컬한머리에요ㅜㅜ

추천수4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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