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에 12만원주고 독서실다니는데
꽤 싼편이긴해
근데
음식물 섭취 금지라고 분명히 문에 써있는데도
대놓고 비닐로포장된 음식물을 아무렇지 않게 뜯질 않나
펜이고 뭐고 폰이건 함부로 내려놓고
가방내려놓을때도 정말 필름끊기게
탁 그냥 던지고
고등학생만 받는 곳이라 조용한줄 알았는데
코푸는 소리에 기침소리에 책도막넘기고 막닫고
노트북 타자치는소리에.. 뭐마시고 그냥 막 내려놓고
정말 녹음해놓은 파일이라도 첨부해주고싶다
(녹음할때는 이어폰끼고해서 녹음버튼 누를때 소리는 밖으로 안새어 나가게 했어)
뭐라고 말을 해야되나 어오..
한두번도 아니고 그것도 여러명이 그러니까
슬슬빡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