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1년반 조금 넘게 만난 여자친구가 있었어요
근데 600일 하루 전에 헤어졌어요 그리고 한달이 조금 넘게 지났는데 아직도 생각이 나고 아직도 많이 좋아해요 근데 그 사람은 이젠 아닌가봐요 제가 평소에 약간 욱하고 욕하는게 있었어요 일을 하고 잠을 못자는 날엔 예민해져서 조금 더 심해지는 경우가 있었어요 그래서 제가 처음에 이런 일이 계속 있다보니깐 이런 문제로 제가 먼저 헤어지자고 했었어요 그런데 그 사람이 절 잡았어요 울면서 저를 잡아줬어요 저는 제가 이러면 그 사람이 힘들까봐 놓아주고 싶었는데 울면서 싫다고 계속 만나자며 하던 그 사람 모습이 아직도 떠오르네요 그런 일이 있고나서 다음 날 부터 다시 계속 만나기로했어요 그렇게 시간이 지나서 이런 절 이해해주고 맞춰주는 모습을 보고 이 사람을 절대 놓지 말아야겠다 생각을 했어요 그런데 어디서부터 잘못된건지 여자가 저에게 이별을 통보했어요 제가 욕하고 욱하는 예전 모습이 자꾸 떠오르고 정이 조금씩 떨어졌다고 하더군요 근데 지금 제가 너무 그 여자를 너무 좋아해요 그런 모습에 정이 떨어졌다 하는건 저도 이해해요 그래서 아직 부족한 시간이지만 깊이 반성하고 계속 고치고있어요 물론 버릇 고치는게 제일 힘들다 하지만 제가 이 여자를 너무 좋아하다보니 많이 고쳐졌다고 생각하거든요 이런 모습들을 옆에서 조금만 시간을 주고 시켜봐줬으면 좋겠는데 어떡해 방법이 없을까요? 이미 한달반이 지나 두달 정도 되가는 시간이 지났지만 혹시라도 다시 돌아봐줄수 있는 기회는 줄수 없을까요? 연락망은 다 차단 되있어서 너무 답답하네요.. 나 지금 많이 후회하고 많이 반성하고있어 앞으로 그런 모습 안보일 자신있어 정말로 만약 이 글을 본다면 나에게 기회를 한번만 줬으면 좋겠다 나 너를 정말 좋아하고 사랑해 ㅈㅅ아 다시 한번 돌아봐줬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