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우리집 생활;;;

원동덕 |2015.09.29 22:18
조회 29 |추천 0
내일 중요한 행사있어서
거울좀 보고있었는데 엄마가 미X년 패션쇼하냐 거울
아까우니깐 가라 이럼 그래서 방에와서 생각해보니깐...
거울이...나보다 아까운건가...라고 생각하게됨ㅠㅋㅠㅋ
슬픈데 웃겨ㅠㅋㅠㅋ

내가 언니한테 오징어라고 한적있는데 그걸엄마가 들었나봐 그래서 아빠가 오징어 좀손질해봐 이랬는데 엄마가 귀찮아서 아아 이러다가 아!이거 첫째라 손질하면 안되 이럼ㅋㅋㅋ

그리고 내가 만화애 나오는 애 사진 편집하면서 왜 다잘생긴 애들은 만화에 있을까 이러니깐 살아있으면 뭐하냐고 언니가 그러는거야 그래서 내가 사겨야지 라했는 데 언니가 그래서 안나오는거야 이럼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우리집 이상이상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