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지울께요...
그냥 혼자 맥주 마시다.. 쓴글에..
아빠까지 욕먹을거라는 생각을 못했습니다..
왜..왕래 하냐. 하시는분들도 계시는데요..
엄마는 큰집 안가신지 15년이나 됬구요..
저는 23살때 마지막으로 갔어요..
아빠 역시 그 이후로 큰집과 왕래 않하셨구요..
큰오빠만 썻던글 처럼.. 보란듯이 갔어요...
물론 저도 아빠의 무능력함이 싫고 자기 가족 하나 지키못해서
엄마가 그런 험한꼴 당하게 한게 싫지만...
그래도..부모 라는 생각이 먼저 앞서네요...
또 맞춤법 많이 틀려서 읽으시는분들에게 거슬리게 한부분
죄송합니다..
일교차가 많이 심해졌어요..감기 안걸리게 다들 조심 하시구요.
얼굴도 모르는 ...여러분들에게 웃는 날들이 더 많아졌음 합니다 ^^
감사 합니다^^ 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