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이런 개막장 큰집 또 있나요?(약간의 사이다도 있음)

인과응보 |2015.09.30 19:16
조회 84,013 |추천 173

 

 

 글 지울께요...

 

그냥 혼자 맥주 마시다.. 쓴글에..

 

아빠까지 욕먹을거라는 생각을 못했습니다..

 

왜..왕래 하냐. 하시는분들도 계시는데요..

 

엄마는 큰집 안가신지 15년이나 됬구요..

 

저는 23살때 마지막으로 갔어요..

 

아빠 역시 그 이후로 큰집과 왕래 않하셨구요..

 

큰오빠만  썻던글 처럼..  보란듯이 갔어요...

 

물론 저도 아빠의 무능력함이 싫고 자기 가족 하나 지키못해서

 

엄마가 그런 험한꼴 당하게 한게 싫지만...

 

그래도..부모 라는 생각이 먼저 앞서네요...

 

또 맞춤법 많이 틀려서 읽으시는분들에게  거슬리게 한부분

 

죄송합니다..

 

일교차가 많이 심해졌어요..감기 안걸리게 다들 조심 하시구요.

 

얼굴도 모르는 ...여러분들에게  웃는 날들이 더 많아졌음 합니다 ^^

 

감사 합니다^^ 행복하세요 (..)

 

 

 

 

 

 

 

추천수173
반대수6
찬반ㅂㅌㄲㅈ|2015.09.30 20:53 전체보기
통상 손에 물 한방울 안묻히는건 막내딸임...그외에도 읽으면서 사회통념과 상식과는 안맞는게 많았는데 넘 길어서 읽다가 잊었음...암튼 30일 저녁 17기준 엊그제 술마시면서 한 얘기 ㅋㅋㅋ...너님네 오빠는 처갓집은 안감?? 어제건 그제건 안감??그리고 오빠들 다가고 맥주한잔이라ㅋㅋ 당최 처가는 언제간거임???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