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진짜너무답답해서글올립니다.
앞뒤문맥안맞아도이해부탁드릴게요..방탈죄송합니다.
조언좀부탁드릴게요
남친이랑 사내커플입니다.
남친이랑 서로얼굴만 알고지내게되다가
남친이 먼저 연락을해와서
연락을 하게됬고 이주만에 사귀게 되었습니다.
얼굴만 알고 지냈을때 저랑 친한언니가 남친과도 잘알아 남친에대해 몇번들은적 있었어요.
직장내 여자가 많은데 다이쁘다고 한다라는등
여자들과 좀 친하게지냈어요.
물론 사귀기전 일이니 상관없었구요.
그런데 사귀고나니 굉장히 신경쓰이네요.
자기 딴에는 직장동료이니까 형식상 연락오면 하는거라
하는데 남친이 여기저기 찝쩍거렷다는 소리를
계속 듣다보니 자꾸거슬리더라구요
카톡하는걸 싫어하니까 저몰래 지우기도하고
아니라고 또 발뺌하다 결국 걸리니까
싸우는 게싫어서 그렇다고 하고
이런 거짓말할땐 얼굴 색 하나 안변하더라구요.
근데 저희가 엊그제 다투고 오늘 화해했습니다.
남친 핸드폰보는데 또 직장동료에게서 연락이 왔더라구요
그것도 전혀 제가 생각지도 못한 여자한테서요
별거 아니긴 하지만 늦은시간에 왜 그런카톡을했는지
카톡도 제가 본것만있고 하나도없더라구요
또 지워서없는건지 진짜그냥 우연히저랑싸우고
그 타이밍에 연락이온건지
너무 화가나서 자는 남친깨워서 난리치니
일하는동안 친해져서 연락온거같다며
연락 안오게한다고 하고 또 자빠져자고 있네요
매번 이렇게 연락문제로 이러니까
점점 못믿게 되고 계속 만나도되나싶네요
이런 경우있던분 계신가요
어떻게 해야될지모르겠네요
조언 좀 부탁드립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