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이랑 논쟁중입니다.신랑은 ,한 달에 한 두번 노래빠(여자도우미있는곳)가는데 자주 가는게 아니고 가끔가는거라고 합니다.저는 자주 가는거라고 하구요.신랑이 여자들한테 물어보지 말고 남자들한테만 물어보랍니다.여자들은 자기 신랑이 노래빠 다니는데도 모르기 때문에 당연히 자주 가는거라고 할꺼래요.그래서 남자들의 의견이 중요하데요.만약 자주 가는거라고 하면 앞으로 신랑이 안간다 하네요.이 게 가끔 가는거라고 하면 앞으로 노래빠 그렇게 다닌데요.
자 전 신랑이랍니다 덧글 보니 다들 여자분들인가봐요 일단 전 위치 추적에 문자 카톡 통화내역등 다 까이고 살고있다보니(바람 여러번 걸려서) 남자들 모임이나 술자리에 제가 주도한게 아닌 흐름상 한달에 한두번 자리를 하게 된답니다 같이간 남자들 대부분 와이프 전화옴 밖에서 받던지 딴곳이라고 거짓말 합니다 전 솔직히 얘기하고요 물론 여자들이 싫어하는거 알고있지만 사회생활에 남자들끼리 유대감(개소리 같으시겠지만) 을 느끼긴 최고의 자리기 때문에 안가긴 좀 왕따 당하는 기분이라 한두번 가는 것이랍니다 일단 여기계신 분들 신랑들 위치추적에 영상통화 해보세요 100이면 80프로 이상 한달에 한두번이상 빠나 노래빠 다닐것입니다
그리고 전 와이프 호빠가도 괜찮다고 했습니디.기분안나쁘고 다니라고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