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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사람이있는데요..유부남이에요

답답하다 |2015.10.07 03:20
조회 1,380 |추천 1
안녕하세요.저는 아직 미성년자 에다 학교도 안다니고 마트에서 일하고 사는 여학생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 위에 제목처럼 제가 유부남을 좋아하고 있습니다.

어린애라 좋은것과 좋아하는걸 착각 할 수도 있다 하는데...이건 100% 좋아하는거 확실 합니다.

딴 여자랑 히죽 거리는것도 짜증나고 나한테 잘 안해주는것도 서운해 하고..이러면 안되는거 알지만 제 마음이 제 마음대로 안되네요..

그 사람도 좀 눈치는 깐거같은데 아닌거 같기도 하고...저랑 그 오빠랑 나이차이가 많이는 안나서 오빠라 부르는데 그오빠랑 저랑 만나면은 티격태격 잘하고 많이 웃고 저한테 잘해줘요..

제가 언제부터 이 오빠를 좋아하게 됬는지 모르겠지만 하도 쿵짝도 잘맞고 잘웃어 주고 하니까 저도 모르게 끌렸나봐요...

이 오빠는 바람둥이에요ㅡㅡ
오빠랑 결혼한 여자가 있는데 틈만 나면 여자랑 술먹고 통화하고 게다가 모텔도 갔다 왔데요.한건 아니지만 술먹고 취해서 그냥 자다 왔나봐요..

아무튼 제가 이런 사람을 좋아합니다ㅠ
이거는 제가 뭐 그오빠랑 어떡게 해볼라는게 아니라 그냥 제가 생활하면서 이런 바보같은 마음을 같는다고 정신차리라고 욕 좀 얻어 먹을라고 쓰는겁니다..하하...

다음에 제가 또 2탄 써드릴게요ㅋㅋ
그땐 내 마음이 어떡게 변했냐가 달라지겠죠..

하하 여러분 이 글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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