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으로 쓰는거라
맞춤법 틀려도 이해해주세요
일단 저희가족은
남편 저 아들 이렇게구요
시부모님은 남편이 학생때 갈라서시고
시아버님은 몇년전에 돌아가셨어요
남편밑으로는 여동생 한분계셔요
저보다는 한살많으신데 편하게
언니언니 하고있네요
그리고 남편과는 연락을 끊으신
시어머니 계시구요
(남편 여동생 그냥 언니라고 칭할께요)
시어머니는 언니랑 어릴때부터 연락을
하고 계셨던거같았어요
어쩌다 다시 남편과 어머님이 연락을하게되었고
가끔 얼굴도보며 외식도 하였어요
그렇게 잘지내나 싶었는데
어머님이 가끔 술드시고 저한테 전화하시기도하고
얼마전 언니가 결혼을하셨는데
거기서 남편이 옳다고생각하지않는 말을
언니한테하셨다네요
그이후로 남편은 다시 어머님의 연락을 무시 하고있어요
하지만 언니랑은 자주 연락하시는거같더라구요
나는 어찌해야되나..; 고민하는데
남편이 한날 조용히 얘기를하더라구요
어머님이 여태 하신 안좋은 모습들..?
그걸들으니 저도 왠지..연락하는 횟수가 줄어들게되고
이젠 한달에 한번? 연락드립니다
연락드릴때마다 어머님은 말씀하세요
oo이는 내아들이라 이해를하지만
넌 내 며느리니까 니가 나한테 이러면 안된다 라고
솔직히좀...그래요 남편한테 안좋은 이미지만 계속듣다보니
저도모르게 피하게되는거같은데
내가 잘못하고있는건가?
나는 연락을 계속드리며 남편이랑 화해하게유도해야하나?
등등....
휴..누구한테 물어보기도 뭐해서 여기다 써봅니다
제가연락을 끊어도 되는걸까요?
언니도 연락하고 지내는데 저도 연락을드려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