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부천에 사는 고1입니다
이글을쓰면 왠지 엄청뜰것같아 써보아요 ㅋ
실제 저의 경험담이랍니다^^
재밋을것같기도하구요
어느날 밤 제가 컴퓨터를하는데 엄마께서 다음주에 kdb 라는곳에서 장학생으로너가 캠프가니까 가라 이러시더군요 당황했습니다 그래서 누가오는데?이랬더니
모르는애들이올꺼라고하더군요........... 아빠도 그냥 가보라고하셔서
간다고 했습니다 그날밤 생각해보니까 설마 장애인애들오는거아니냐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일주일뒤 캠프를가는날이되엇습니다
설마설마 하는생각으로 캠프를가기위한 차를 탔씁니다
차를 탔는데 장애인아이들은 아니더군요.......
제가 여자를많이밝히는성격이라 ㅋ 이쁜여자애들은없나 이렇게 보니
하나도없었씁니다.....
그래서 에휴 이래서 재미나 있겟어 이런심정으로 캠프를 갔습니다
차를타고 1~2시간이동하다가 내리더니 보니까
서울에서도 다른한대의차가 있더군요 한곳에 다 모여서보니
이쁜아이라곤 하나도없었습니다.
저희조를맡은 자원봉사자한테 물어봣죠 뭐하는 캠프냐고
그러니까 꿈을찾는 캠프라고하더군요 ......... 한마디로 회사,공장 등을 돌아다니는 캠프였습니다
첨에 간곳은 롯데삼강이라는 아이스크림제조공장을갔습니다
나는 온통 머릿속에 개니왔다 개니왔다 이러고 있는데
어떤한여자아이가 눈에 확 들어오는것입니다
딱 보니 큰키에 쭉빵한 몸매에 긴쌩머리 얼굴은 환상적으로 이쁘게생긴것이였습니다
제마음은 그떄 큐피트의화살을맞아 심장이 멈춰 죽을지경으로 좋아죽을뻔했습니다
완전 내 인생 평생의 이상형을 봤습니다........
완전기분이 업됐죠 그래서 우리조 자원봉사선생님께 저여자아이이쁘냐고물어보니까
괜찮다고하셧습니다 ㅋㅋ
그후로 엄청좋아하는 티를 내고다녔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저는 마음을먹엇죠 꼭 저여자아이와 사귀겠다고
공장을돌아다니는동안 그여자아이만 눈에보이더군요........ 그녀뒤를 자꾸 쫒아가게되구요 ㅠ
공장을다돌아다니고 숙소로 이동을하고 워크 호텔이란곳을 갔습니다
레스토랑이었죠 한마디로 그런곳에 처음가보았더니
정말 대단하더군요........ 레스토랑이이런곳이구나 하는생각이들었습니다
음식은 입맛에 맞지않았습니다 ㅋㅋ
다먹고 주위를 보니 줄로 묶여있는 헬륨가스 풍선이 주위에많더군요
그래서 웨이터한테 이거 가져도되냐고하니까 가져도된다고하셧습니다
제가 하나를챙겨 핸드폰에 매달고있는데 다른 중2~3학년아이들과
제또래친구들도 챙기더군요 혹시해서 제이상형의여자아이를보니 그여자아이도 챙겼더군요...
사실 몰래주려고했던건데 ㅠㅠㅠㅠㅠㅠ
숙소로 이동하기위해 차를타고 가는데 여자아이가 저를 부르는것이였씁니다
저는 너무좋아서 봤더니.......... 하는소리가.......
"너가 가지고있는 풍선 주면안돼?" 이러는것이였습니다
저는 그소리를듣자 마자 핸드폰에묶여있는 풍선을 때어
그녀에게 주었습니다.
그녀가 저에게 이러더군요......... "고마워"............
그떄 기분은 최상이었습니다
그날밤에 레크레이션을 하는데 제가사실 엄청쑥쓰럼을잘타는데
그녀에게 잘보여야된다는생각에 춤을 사람들있는데서 처음으로 쳐보았습니다
반응은 최상이였구요 ㅋㅋㅋ 집에서가끔 연습한 보람이.......
그러고난 그날밤 저는 호텔에서자는데 그녀생각밖에안나더군요.......
내일은 무슨말을해볼까, 내일 그녀옆자리에 앉아볼까? 핸드폰번호를 어떻게물어보니
별 에별 생각을다하고 하다보니 새벽 4시가 되어야 잠자리에들었습니다
7시에 일어나 샤워를하고 그 호텔식당에서 밥을먹고
숙소에서 휴식을취할때 만만의준비를했씁니다 옷도최대한멋있게입고
머리도 왁스로 만져주고 했습니다
숙소에서나와 차를타고 오늘은 동부제철이라는곳을 갔습니다
거기서도 돌아다니는데 그녀생각밖에안다더군요
돌아다니고 또 어떤곳을가기위해서
버스를 타고 가는데 맨뒷자리에앉은 저는 뒷자리에서 어제도그렇고
버스타고 이동할때마다 그녀 이야기를했습니다
자원봉사선생님과 장학생으로온 형들하고 ㅋㅋㅋㅋㅋㅋ
그러다가 자원봉사선생님이 재 옆에 가서 앉아보라고하는것이였습니다
그때만해도 제가 그녀를 좋아하는것을 반이상이 다알고있었죠
하도티를내고다녀서 아마도 그녀도 내가좋아하는것을 알고있었을것이에요.
그래서 딱 용기내서 그녀옆에앉았습니다
너무 창피하고 쑥쓰러워 핸드폰을 만지작거리고있는데
옆에서 작은목소리로 그녀가 저에게 이어폰을 내미는것이였씁니다.!!!!!!!!!!!!!!!!!!!!!!!
그러면서 노래들을래 이러는것이였습니다
그때 기분은 온통세상이 제세상같았구요 완전 지구를 들수있을것같았습니다
기분은 완전 캡숑짱이엇구요
도착하려면 1~2시간이걸리는거리인데
그거리가 10분도 채안되서........ 내려서 또 구경을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다가 그녀와 폴로라이드 사진을 찍을기회가 왔습니다
그떄를놓치지않고 선생님들이 저를 도와주는것이였씁니다
선생님들의 도움으로 그녀와 사진을 찰칵! 찍게되었습니다
음 손은 그녀의 어깨에 올리고 찍었는데 기분이 완전 좋았습니다
그러고나서 숙소로 이동하기위해 버스를 타고 갈떄도 그녀의 옆자리에 앉아서
말을걸어보았습니다
첫번째질물은 학교를 물어보았씁니다
어디학교 다니니? 이랬더니 xx정보산업고등학교다녀
이러더군요 깜짝놀랏어요 정보고 다닐거라곤 생각도못했던나.......
학교를 물어보고나서 할말이없어져서 침묵이흘렀습니다
그러다가 그녀가 잠에들었더군요...... 옆에서저도 잠이같이들었죠.....
순간 딱 꺴는데 1시간정도가 흐른것같았습니다.
옆을보니 그녀의팔과 제팔이 붙어있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도 은근히 기분이 좋았습니다ㅋ
그러고 저녁밥을 먹기위해 전부 밥먹을곳을향해 가는데
그녀가 구두를 신어서 그런지 발이아파보였습니다!
그래서 선생님하고 의논을했습니다
얼음찜질을해야하나 약을 사다줘야하나
저는 뭐든지할수있었습니다.
의논을하다가 그녀를딱봤는데 그녀와 자원봉사남자선생님이 다정하게애기를하면서
가는것이였습니다. 순간 화가나서 그 사이 가운데 끼어들면서 그녀에게 말을걸었습니다.
"발 괜찮니?" 물어봤습니다 괜찮다고 해서 다행이라구 애기를했습니다.
밥먹을곳에 도착해서
저녁밥을 빨리먹고 나와서 약국을찾아헤맸습니다
약국이없더군요 ㅠ 서울을 잘몰라서 ㅠ
그러다가 슈퍼에들려서 딸기우유를 삿습니다
살떄도 그녀가 받으면 좋아할것같은 기분으로 삿습니다 ㅋㅋ
사고 연극을 보려고하는데 시간이 약간 남아있었습니다
그래서 청계천 거리를 걷게 되었죠.
그떄 선생님들과 제또래친구들하고 그녀이야기도 하고 다른애기도하면서 재밌게걸어갔습니다.
연극볼 시간이 되어서 연극을 보러갔습니다
연극을 보려고하는데 그녀와 저와 자리배치가 약간멀리되어있었습니다
그래서 선생님들께 말을해서 그녀옆에 앉게되었습니다.
이때 다 싶어서 삿던 딸기우유를끄내 그녀에게 주었습니다
그런데 별로그렇게 좋아하진않더군요 ㅠ 고맙다고는하지만.....
그래도 먹는모습을 보니 저는 기분이 좋더군요 ㅎㅎ
연극을다보고 숙소로 돌아가서 샤워를하고 또래친구와 막 애기를했습니다
따지고보면 그녀뺴고는 제가 다 친하거든요 ㅎ
내일은어떻게할까 또 이런저런애기를 하다가 새벽 5시가 되어서야 서로 잠이들었습니다 ㅋ
정말 저는 생각을했습니다 너무 너무 잘갔다고 안갔으면 후회했을꺼라는생각을했습니다
제가 극기훈련,수학여행 간것보다 제일 재미가있었습니다.
마지막날이 밝았습니다
마지막날 오늘로 끝장을 보겟다고 ㅋㅋ 핸드폰번호를꼭 따야겠다는 다짐을하고
마지막날은 it관련산업을 보기위해 차를타고 이동을하는데
캠프주최쪽 선생님이 여러문제를 내다가
마지막문제떄 아무선생님과 폴로라이드 사진 5장을찍을 기회를 주는것이였습니다.
문제는 FTA FTA는 기본상식이었죠
그래서 제가 결국맞추었습니다 ㅋ
그때 저는 이때다싶어 선생님께말을했죠
"선생님 XXX(제가좋아하는아이)와 사진 찍을수있나요?"
이랬더니 선생님이 그여자아이한테가더니 물어보시는것이였습니다 ㅋㅋ
그랬더니 그녀도 응해주더군요 ㅋㅋㅋㅋㅋㅋ
기분캡짱?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IT산업쪽에서 사진 을찍고 폴로라이드에 번호를적어 그녀에게 주었습니다
그녀가 이름을 물어보더군요..........
알고 있을줄알았는데......... ㅠㅠ
이름을 말했더니 번호를 저장하더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드디어 제가 성공을 한것입니다.....^^
헤어질때가 되어......... 저는 부천에 도착해서 집에가고있는데
문자가 오더군요 ㅋㅋ 정말 성공했다는 기분으로 너무좋았쬬
그런데......... 3번주고 받더니 답장이안오는것이였습니다............
그후로 1주일이 지나도록 문자가안오고............말았습니다 ㅠ
그래서 싸이월드로 별짓을 해서 겨우 찾아냈습니다.
그런데......... 제가 싫다더군요.................
정말 생전처음으로 여자에게 그렇게잘해줘봤는데...... 노력엄청했는데........
저에게 이러더군요......방명록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진짜 말하겟는데
남자새끼들은 다똑같아
처음에는지가좋다고 별지랄다떨면서
점점마음주고그러니깐
가꼬놀만큼다가꼬놀앗음
질리는거지^^
그니깐딴여자찾아가고
안그래?
이게요즘돌아가는세상이야
넌다르고누군안달른거없어
세상에는 영원도존재하지않아
그냥이쓰레기같은세상서
니가안되게도날좋아한것뿐이지
솔직히니가나를처음으로좋아한건
아니지않어?
그냥겉모습만보고
아이뿌다
그러면서 그런거지
신발 남자들이 처음에는
다 뭐라는줄아니?
나왜조아?
이러먄 한결같이
이뻐서착해서기여워서
신발주둥아리들을 묶어다 죠져버릴수도없고
이런놈들이 나중엔 조카 뒤통수잘치더라^^
너라고다를거없어
그리고내가제일싫어하는게 장거리연예야
ㅋㅋㅋㅋㅋ
일찍이나못봣던사람처럼 생각해
니힘들때 심한말해서 미안한데
나최대한빨리 니머리속에서
잊길바래 ^________________^
니홈피에 사진보니깐
이쁜애들많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애들다놔두고뭐하니
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난너에게 친구이상의
감정은생기지도않고
내가말햇자나
내친구랑 똑같다고 ㅋㅋㅋㅋ
완전 ㅋㅋㅋㅋ 그래서 암툰
솔직히니가너무잘해?줘서
부담이많이가긴해....;;
막말좀보태하자면^___________^
나좋다는남자는많아
하지만난내남자친구이외엔
아무도않들어오니깐
이제남자친구도아니지만^^
난당분간 남자는안사길꺼야
ㅋㅋㅋㅋㅋㅋㅋ
그니깐니두일찌감치포기해
내성격이왜이렇게 드러워졋는지아니?
내가욕이이렇게심해진게 다누구때문인지
몰르지?
그러고서 욕할필요없어
솔직히 넌 나예대해 아무것도 모르자나
게다가 쫌잇다 이런말까지 더하더군요..
아마따그리고 니그감정
지금한때의 순간적인 감정일뿐이야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억울해하거나화나거나어이없어할필요없어
ㅋㅋㅋㅋ
너만 더힘들고 그런거니깐
막나 조카 잔인하지?^_______^
나보다더한새끼들마나
그니깐빨리니주변여자애들이나
찾아보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린인연이아니엇다생각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주비수를꽃아서미안
하지만 어쩔수없는건없는거지
미안...............
그후로............저는 엄청울었습니다........
정말 포기하기싫고 이런감정으로 처음좋아해본앤대.........
그래서 포기하지않고 또 대쉬를 해서 고백을햇는데 ........
달라진건하나도없더군요.....
이런말을 또 듣고말앗습니다..
정말또한번대못을박아버리게만드는구나...=_=
정말나좋아해주는건고마운데
정말 넌아니얌...그냥넌친구이상의감정은
나오지도않아.............
그리고나남자친구잇오
생긴지는얼마안됫어
개는나전남자친구잇을때부터
아주오랜기간을 나만바라봐주고기달려줫어
개한테도너보다심하게못을박아버렷는데도
날기달려줫어개감동먹엇샴~
그리고 울집근처랑가깝고
같은중학교나오고학교도근처고말이얌
글구넌바람기가많아보여=_
정이안가=_=알찌!!친구얌!!!!
넌친구얌~>.<꺄르를~
진심으로보일때까지잘할게는
무슨말인지진심이안보여염
미안해 노력하는건아는데
정말넌 친구바께안되염
이러더군요........ㅠㅠ 아주 못을 박아도 제대로 박았씁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