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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사이도 아닌게 힘들다

ㅇㅇ |2015.10.10 03:08
조회 587 |추천 2
친한여자애랑 친한누나가 있는 오빠를 볼때마다 힘들다
그냥 지나가는 감정이라고 생각했는데 나를 애로 보는거같은 말투와 말들에 상처를 받고 괜한걸로 의미부여하고 사귀면어떨까 상상도하고 나혼자만의 감정으로 지내는게 마음이 찢어질거같다ㅠㅠ
생각같아서는 그사람들이랑 친하게 지내지말자고 하고싶은데 그럴 입장도안되는것도 힘들다
오빠랑 카톡할때마다 일아니면 일상대화를 하기에는 오빠의 답이 너무느리고 건성건성한거같아서 쉽게 일상에대한 투정을 부리기 힘들고 기대조차 하기힘들다
그래서 이제 포기하려고하고 있는데 얼마나 갈지 모르겠다 내나름 카톡답도 짧게보내고 끝내려고 잘자라고 하고 나오고하는데 어쩔수없이 일때문에 카톡을 조금이라도 해야되는입장이라 그만할수도없고..
그냥 일말고 다른이야기로 넘어갈때쯤이면 내가 알아서 끊을테니 너무 건성건성하고 짧고 응으로만 끝내지 말아줬으면한다 내가 알아서 끊고싶으니까
추천수2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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