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엄마아빠가 맞벌이셔서 어렸을때부터 집에 오빠랑 둘이 있는시간이많았어 . 같이 주몽도보고 엄마아빠 모임있는 날에는 맨날 밤새면서 컴퓨터에 씨디넣는거? 사자랑 얼룩말 ?마다가스칸가 그 게임하고 또 귀혼도했었고 밤새 오빠랑 어렸을때 소소하게 놀았던게 다 추억이될줄은 그땐 전혀 몰랐는데 ㅜ 벌써 오빠가 대학생이라 따로 자취하고 이제는 6시에 집에와도 혼자..가끔 진짜 그리울때가많아 다시는 못돌아가고 그때 그 추억을 느낄수없지만 평생 소중한 기억이야 그리고 어떨때는 옛날에 맡아봤던 냄새라고해야하나?
그런게 느껴질때도있고 밤이라 이것저것 끄적여보네
진짜 돌아가고싶다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