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한국 시골 어디서 블루컬러직종(자동차 수리라던가 공장 다닌다던가)같이 일하는 남편이랑 시아버지. 시댁 형편도 어렵고 늘 시댁이랑 붙어살아야함. 친정이랑 멀고 친구나 아는사람 아무도 없음. 근데 그 배경이 한국시골에서 미국으로 옮겨진거뿐인데. 글쓴이가 아직 아메리칸드림이라도 있나 싶음.
베플넹|2015.10.13 18:13
음 난 우리 친척이 이민가서 사니까 잘 아는데. 한인들은 한인들끼리 몰려서 살잖아요 미국 어디 사는지 모르지만 깡시골 아닌 이상 거기도 한국인들 드글드글하단말이죠. 이민자╋유학생 거기서 만나서 살 여자 널렸는데 굳이 한국에 사는 여자랑 결혼하겠다하는거보니 좀;;; 게다가 남편될 사람 아프다면서요 견적이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