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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 준다고 해놓고 연락 없는 재수탱이

지표 |2015.10.16 11:04
조회 36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스무살 소녀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저번달에 폰 대리점을 그만두고 월급을 다음달 15일달에 꼭 넣어 주신다고 하여 믿고 기다렸는데 .. 제가 엊그제 전화도 일부러 목소리 듣기 싫어서 안받고 연락 오는 족족 무시를 해서 독이 올랐는진 잘 모르겠는데 그렇다고 월급을 안보내주는건 상식 미달, 띨띨이들이 하는짓 아닌가요?? 뭐 나랑 싸우자는건지 .. 정말로 화나고 짜증나고 제가 거기서 욕 먹었던거 하나하나 다 신고 하고 싶네요. 정말로 오늘도 월급 안보내줄 생각이면 저는 법대로 할 생각인데 여러분들 생각은 어떠세요??? (물론 좀따 문자/전화 해서 따질건데, 녹취도 하고 다 할건데요. 이래도 안주면 전 노동부에 고소를 할 생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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