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말 과 음슴체 맞춤법 양해부탁드려요~
같은직장에 다니는 그녀..
좋아하게된지는 6개월 정도됬어요
그녀가 술자리 분위기를 좋아해서 같이 그냥 그자리에 같이있고 싶어서
억지로먹고 집에대려다주고 집에오고 한짓이 6개월..
술자리를 좋아하다보니 자연스럽게 이성이 주위에 많았고
또 그러다보니 퇴근후에 어디가나.. 집에잘들어갔나.. 걱정이되고
중요한건 그녀에게 남친이있다는것과
제가 좋아한다는것을 알고있다는것..
알아요 어항속 한마리의 물고기라는거
근데 어쩝니까.. 가끔씩주는 먹이가 그렇게 달콤한걸요..
이젠 저도 지쳐가네요 왜 이런생활을 해야하는지..
그사람에 맞춰서 기다리는 제가 미치도록 싫어요..
잊고싶어서 동호회도가입해보고 관심있던 찍사 사진찍으며 돌아다니는 동호회도나가고..
안잊혀집니다.. 오히려 갈증이 더 생기는것처럼
직장을 이직해야하는것인가요..
사랑은 다른사랑으로 잊혀진다잖아요
하지만 전 짝사랑인걸요.. 시간이약이라구요?
그녀의 소식없인 잠이안와요.. 수면제없이는 잠을 못잘정도로..
참.. 세상살기 힘드네요 차라리 다른시련이 왔더라면...
푸념읽어주셔서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