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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몰래 시어머니가 남편한테 돈 빌려요

어우야 |2015.10.27 21:53
조회 8,504 |추천 0
제목 그대로 시어머니가 저 몰래 남편한테 연락해서
돈을 빌려가세요...

남편이 빌려주는거 상관없어요.

근데 그 돈이 저랑 함께 모으는 통장에서 드리네요

말도 없이 ㅡㅡ

한번에 백만원 단위로 드려요....

어떻게 해야되죠??? 그냥 모른척 해야할까요?
추천수0
반대수16
베플무슨소리|2015.10.27 21:58
부부간에 비밀이 있으면 되겠냐 너도 똑같은 금액 친정 드렸다고 하고 니 개인 통장 만들어서 남편 모르게 딴 주머니 차라 아내를 존중할 줄 모르는 남편이라면 그저 놈에 불과한거다 그 놈 믿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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