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에 있는 셀프주유소 에서 일하는 직원입니다.
어떤 손님이 아저씨 아저씨해서 불러서 갔는데 기름이 7만원 셋팅했는데 기름이 47천원에서 멈췄다고 해서 가서 봐드리고 천천히 넣으시먄된다고 했습니다.근데 57천원에서 또 멈춰서 걸쇠를 1단에
놓고 천천히 넣어드리고있는데 여기 주유소 왜이래?여기 이상있는거 아니야?
차를 멀리 떨어드려서 총의 센서 부분에 기름이 닿아서 멈추는것같습니다.설명해주니 대뜸
주유소 바꿔야 겠구만 하더라구요.7만원 넣는동안 저희는 직영주유소라 양을 속일수없습니다.
정품정량이고 품질해 다해서 자신할수있습니다.얘기하니 손님한테 그렇게 얘기해?너 이름뭐야?
이러는데 열이 받더라구요.저희 주유소를 욕하는것 같아 더 화내고 싶었지만 노란색 휘발유 주유기위치와 차량 주유구 거리가 멀어서 센서에 기름이 닿았습니다.얘기하니 화를 내데요.내가 차를 40년끌고 댕겼는데 당신보다 모를까?하면서 얘기하데요.
차는 벤츠끌고 다니고 진짜 뭐하는 짓인지 모르겠습니다.저도 화가났지만 참고 돌아섰는데
제발 셀프주유하러 가시는 분들 주유구의 위치와 유종의 총 위치와 일치되게 아니면 최대한
가깝게 세우세요.그러면 총의 위치가 일자로 되면서 총을 깊게 넣지않는 이상 센서에 닿지 않아
끊기지 않고 기름이 잘들어갑니다.그리고 안된다고 주유소 욕하듯이 주유소 바꿔야 겠구만
설명해주는 직원한테 무시하듯 얘기 하지마십시오.텔레마케틸 감정 노동자들 다음으로
손님들한테 개무시 당하는 직업이 주유소 직원들입니다.고객님들이 기름값비싸다고 해서
주유소 주유원들에게 개무시하듯 얘기해서 사람을 못구해 셀프주유소로 바꾸는게 요즘추세입니다
고객님들 본인이 주유하면서 고객님들이 잘못하신거 설명하는 사람한테 나는 차를 40년끌고
댕겼네 20년 끌고 댕겼네 하시면서 주유소 직원 무시하지마라말입니다.
당신들이 어떤일을 하고 어떤 직업을 갖고있어 고급차를 끌고 댕기는지 모르지만 해당주유소 직원을 개무시하듯 쳐다보지 마시고 그들도 사람이니 당신들이 모르는게 있으면 그사람에게 당연히 배운다 생각하고 셀프주유 하세요.그게 싫으면 150원 200원 비싼 일반주유소 가서 서비스 받고
휴지 물 장갑 등등등 달라고 할거 다달라고 하고 하십시오.
셀프주유소에서 직원들에게 짜증이나 무시하듯 말하지 말라 말입니다.
아직도 화나네 씨 발 새 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