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으로 글쓰는거라 맞춤법,오타 이해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도 헤어지고나서 판에서 도움 많이 받았어요 제이야기를 해볼까해요 저는 3년반 만난 남자친구랑 헤어지게되었어요 항상 내편에서 내생각먼저 해주고 항상 져주고 잡아줬어요 저는 헤어지잔말을 무기 삼듯이 섭섭하거나 화나거나 짜증날때 헤어지잔말을 버릇처럼 달고살았어요 항상 남자친구가 잡아줬으니까요. 헤어졌을때도 평소랑 같이 다툼후에 헤어지자고 하니까 알겠대요 그런적이 단한번도 없었는데; 알겠다고 널 더이해해주는 남자만나래요 그렇게 말끝내고 전 당당했어요 어차피 앤 나를 잡아줄거니까 근데 3일이 지나고 일주일이 되도 연락이 안왔어요 전 불안해서 먼저 연락했어요 만나자고 그런데 싫대요 너성격 받아주기 힘들고 더이상 지쳐서 못만나겠대요 정말 세상이 무너지는가같았어요 워낙 오래만나서 가족같고 당연한 사람이 절 밀어내니까 너무 상처받았어요 그렇게 한달반정도를 미친듯이 잡았어요 스스로가 불쌍하고 안타까울정도로요 계속 잡다가 다신 보기싫다고 연락하지말래요 차단까지 당했었어요 그렇게 애기가 끝나고 더이상 잡지말기로 다짐하고 정말 힘든시간 보냈어요 근대 두달좀 넘으니까 좀 살만해졌어요 친구도 만나고 내생활도 찾았어요 배우고싶었던것도 생겻고 그렇게 좀살만해지니까 연락이 왔어요 잘지내냐고 그때 정말 손이 바들바들 떨렸어요 막상 연락오니까 반갑지만은 않았어요 힘든시간 다보내니까 이제서야 절 찾는게 미웠어요 고민하다가 몇시간뒤에 잘지낸다고하고 남자친구는 대화를 이어갈라했는데 제가 끊었어요 다신 상처받기 싫었고 혼자가 좋아서요 그렇게 끓고 삼일에한번 이틀에 한번꼴로 연락이오고 애기하다가 만나재요 그래도 전남자친구인데 오래만났으니까 이제 괜찮아졌다는거도 보여주고 싶었어요 어떻하다가 만나게됬는데 이뻐졌다고 살빠져서 아담해진거같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헤어지고 10키로가 빠졌어요 아무튼 남자친구는 잡생각이 많아져서 일하다가 다리 못쓸정도로 엉망이 됬대요 그때서야 생각이 드는거에요 서로 각자 위치로 가서 많이 힘들었구나생각했어요 남자친구가 저한테 다시 잘해보재요 자기집에서도 저를 찾는데요 긴애기를 하다가 다시 만나기로 했어요 그러고 애네집을 가니까 정말 남자친구 부모님이 절 반기셨어요 정말 울컥했어요.. 심지어 남자친구집 강아지도 절 반겨줬어요 정말 남자친구가 많이 달라져있어요 절 정말 사랑하는게 느껴져요 남자친구한테 물어보니까 남자들도 헤어지고 똑같이 힘들대요 참냐안참냐 차이이고 다른이성을 만나도 전여자친구랑 비교하게되고 집착하고 생고집 ㅠ 부리는 애가 옆에 없으니까 허전하대요 남자는 한방에 밀려온데요 재결합 원하는 여자분들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남자들한테도 생각할시간이 필요한가같아요 전 3년4개월만나고 3달동안 헤어졌구요 지금 현재 4년반째 잘만나고있어요 댓글 다시면 답장해드릴게요 저도 이사이트에서 도움 많이 받았었고 헤어지고 힘든 그심정을 잘알아요..! 정말 쓰레기라면 다신 안만나는게 맞아요 근데 좋은사람이고 상대방이 원한다면 무조건 한번 헤어진커플은 안된다고 단정짖진 말았으면해요..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