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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내림)공동명의하자고 했는데 이게 그렇게 잘 못한 건가요

Mmm |2015.10.31 21:02
조회 29,361 |추천 3
글 내렸습니다...
댓글 없으면 어쩌나..했는데
이렇게 몇 글자라도 적어 주셔서 감사해요.
대충 이야기 한거지만 제 의도를 잘 모르시고,
또 상세 사정을 모르시니 하시는 말 같기도 하고,
어쩌면 이렇게 그 사람도
내가 무엇때문에 화내는지
모를 수 도 있겠다 싶었습니다.
항상 커뮤니케이션이 중요하네요. ^^...

감사합니다.

추천수3
반대수60
베플웃기다|2015.10.31 22:06
여자가 딩크족에 살림공평하게 하면 직장관둘일도 없음. 여자가 집안내조하고 애키우니 그만큼 남자가 바깥일을 할수있는건데 기여도 운운하는것들 미쳤네. 거기다 여자도 돈보태는데 공동명의하는게 억울해? 그렇게 계산적으로 살거면 결혼하지말고 혼자벌어혼자써야지. 님 2500만원보태지마요. 글고 님친정줬다하고 남편명의하라해요.
베플ㅇㅇ|2015.10.31 21:25
추가)근데 이건 진짜 남편말이 맞잖아요. 2~3년쯤 후에 취직할 예정이라면서요. 그럼 2년동안은 님이 집대출금 갚는거에 기여하는게 없잖아요. 여기서 남편이 의미하는 기여도는 경제적인 부분을 애기하는거에요. 누가 가사랑 육아는 가치가 없대요? 가사랑 육아도 똑같이 바깥일처럼 가치있죠. 그리고 남편이 2년쯤후엔 공동명의 생각해준다면서요? 2년쯤후에는 님도 일하니까 같이 돈벌고 그러면서 대출금갚으니까 공동명의 생각해주겠다는거잖아요. 아니면 님 명의로 해주던가ㅋㅋ님은 기여도를 가정과 가족에 대해 헌신하는 걸로 생각하셨나본데요 그냥 님이 잘못 생각하신거에요. 님 말마따나 요즘 우울하다면서요. 그래서 예민하게 받아들이셨나보죠. 그냥 2년동안 아이 육아잘하시고 가사 잘하시고 남편 내조 잘하시고 2년쯤 후에 일하시면서 공동명의하세요. 그럼 되잖아? -------------------------------------------------------------------------- 네 잘못했습니다. 남자가 두배 더 보탠다면서요. 이천오백밖에 안해가면서 무슨 권리로 공동명의를 주장해요. 기여도 낮은거 맞아요. 남편말 맞네요. 대출금 갚는거 남편이 하잖아요. 왜냐하면 님은 아이가 좀 클때까지는 일을 안할거니까. 나중에 취직해도 계약직같은 거 밖에 못한다면서요. 뭐가 서운해요. 님 진짜 집값에 기여하는거 1도 없어요ㅋ 모아둔 돈 빼고는ㅋㅋ 물론 나중에 아이 생기면 육아하고 살림하는 거 많이 힘들지만 일하는 건 어디 안 힘듭니까? 게다가 외벌이로 생활비랑 대출금 둘다 해결해야 할텐데ㅋㅋ 뭐가 서운해서 친정에 와요ㅋㅋ 직장그만둔 상태라면서 남편이랑 사이나빠지기전에 집으로 돌아가시길
베플ㅅㄱㅇㅅ|2015.10.31 21:31
기여도 겨우 그거 하고서 큰소리 뻥뻥치네요 이제 그 쪼금하고서 상전노릇하려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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