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휴대폰을 보는데 자기 친구한테 톡을 보냈는데
여자사진 한장 보내고, 나 안마방가서 얘랑 섹스함. 번호도 땀 이렇게 보냈더라구요
그걸 보는데 어찌나 소름이 돋던지....휴
그래서 궁금해졌네요.
안마방 가격은 어느정도인가요?
번호를 딴거는 나중에도 만나서 하려고 딴 거 겠죠?
그리고 꼴보기 싫으니까 꺼지라고. 나가라고 하는데 안나가고 작은방에서 생활하네요
이렇게 지내다가 분명 시댁 갈 일이 생길텐데(가지않아도 알아서 찾아오는일이 많네요)
시댁에 말해서 다 뒤집어도되겠죠?
어차피 말한들 제 편은 아니겠지만 알게해주고싶네요. 자기아들이 좋은남편이 아니란걸.
4살아들과 태어난지 한달정도된 딸이 있는데 어떻게 저렇게 돌아다닐수있을까싶네요
아이들한테 부끄럽지도 않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