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너무 쪽팔려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 |2015.11.03 00:05
조회 44 |추천 0
아까 학원갔다와서 집 들어오니까 불도 다 꺼져있고 아무도 없는것 같길래 빈지노- if i die tomorrow 틀어놓고 처음부터 끝까지 겁나 크게 완창했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방보니까 엄마가 침대에 누워있어서ㅋㅋㅋㅋㅋ 엄마 자고있으려니 하고 있었는데 아까 자려고 누우니까 엄마가 아까 그노래 뭐였냐고 랩이였냐고 영어 발음을 왜이렇게 세게하냐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쪽팔려 엄마 나 16년동안 완전 조용하고 차분한애인줄 알고있는데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