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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행

정우성 |2015.11.05 15:19
조회 379 |추천 1
기를 하며 친구들과 만나기로 한 지점 가까이에 왔고, 친구 어머니께선 다른 길로 가셨습니다.
[야, 너 안 무섭드나? 나 같으면 늦어도 돌아오겠다]
친구들이 이미 다 모여 있었고, 제가 골목길로 나오는 걸 보곤 저렇게 말하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다행히 [너희 어머니 만나서 같이 왔다] 라고 대답했더니, 친구왈.
[니 어디 아프나? 요새 우리 엄마 출장갔다 안캤나?]
그렇습니다. 생각해보니 친구 부모님은 며칠 전부터 두분 다 출장을 가셔서 집이 비었기에 오늘 만나기로 했던 것있었습니다. 그렇다면 전 누구랑 왔던 걸까요?http://bamnol.com/?mid=gongpo&category=54843&page=14&d0cument_srl=233721
밤놀닷컴 공포괴담 - 동행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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