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입니다..
남편 코고는 소리때문에 잠을 잘 수가 없습니다
결혼전엔 이렇게 크게 고는지 몰랐는데
코고는소리땜에 시끄러워서 잠을 못자니 정말 스트레스입니다
깨워보아도 그때잠시 멈출뿐 잠들면 다시 코곱니다
집에 방이 하나 더있어서
이불만가지고 차갑고 딱딱한 바닥에서 자는데
임신 8개월째라 허리도 너무아프고 불편합니다
매일 각방쓸 수도 없는 문제이고
말해봐도 소용없고
본인은 본인이 코고는지 모르기때문에
코고는거때문에 잠을못잔다고 얘기하면 뭐라고하지말라는식으로 대답합니다 힘들고 피곤해서 그렇답니다 ㅠㅠ
전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