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끄럽긴하지만,
마땅히 물어볼데가 없네요...
저는 결혼한지 막 2달밖에 안된 파릇파릇 새내기 주부랍니다...
제가 성격이 좀 부끄럽도 많이 타는 내성적인 편인데
남편이 주말만 되면 자꾸 샤워나 반신욕을 같이 하자고 조르네요...
이럴때 어찌해야하는지...거절만 하고 잇는데요..ㅠㅠ
몸매보다는 성격이 문제라서...
적극적인 편은 절대 못 됩니다... 그리고 몸매를 적나라하게? ^^;
다 보여주는 것도 싫구요...
선배님들께 부부간의 샤워시 팁 같은거라도 있으면 공유하고 싶어서요...
욕하지 마시고..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