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여자구요 . 내년에 결혼할 남친이 있습니다.
저는 직계는 아니고 작은아버지가 1996년도 쯤에 도박으로 돈을잃고 뭘 훔치다가 경찰에 잡혀 감옥에 갔다오셨는데요.
밑에글에 남동생이 전과자인데 결혼전 말 안해서 와이프와 불란이 일어났다는 글을보고 저도갑자기 생각이나서 글을 적어봅니다.
저는 생각도 하지 않았던 일인데 그글을 보니 남자친구에게 말을 해줘야하나 싶고 직계도 아닌데 궂이 얘기해주지 않아도 될거같기도하고..
다른분들의 의견은 어떤지 들어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