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없는 행동하고 말하는 사람이 있어서
제 생각 풀이해서 쓴글입니다.
저 결혼하기 전 일하면서 제 용돈도 하고 자기관리
철저하게 했던 사람이었습니다
저희 시부모님 첫인상 기억에 많이 남아요
인자하시고 편하게 대해주시고
정이 많으신 분이신게 느껴졌고
친절하게 대해 주신점 그 부분 기억에 많이 남습니다.
빨리 날짜 잡자고 적극적으로 나오셨던
부분도 감사했어요 처음봤지만 '남' 같지
않고 어딘가 가족같은 느낌을 받았죠
그리고 늘 친구같이 대해주고 때론 티격거릴땐
있었어도 m에 대해서도 동생챙기듯 챙겨주고
인정이 많아서 저한테 잘해줬거든요
앞으로 복 많이 받을 사람이겠다라는 생각도
많이 했어요 배울 점도 많아서 고마웠죠
결혼해서 살면서 서로 다른 문화에서
만나다보니 어법도 다르고 말투도 다르고
생각하는 부분도 달랐고 사라온 환경이
다르다보니 부딪히는 점도 있었고 갈등이
없다는 거는 말이 안되겠죠
동서고금 대인관계 속에서 갈등 없는 곳이
얼마나 될까요 어디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과정을 통해서 서로의 생각을
조율하는 단계가 있는 거고
비오고 땅이 굳듯 서로를 알아가는
절차를 밟았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가족이라는 건
떼려야 뗄 수 없는 상생의 관계이기
때문에 서로가 시간이 지나면서
깨달은 많은 고찰의 시간이
필요하단 생각이 들기도 하고 사실 사람과의
관계라는 것이 서로 의사소통이 잘되고
대화가 잘 통해야 하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서로 상처받고 감정이 쌓이고,
그런 부분에 대해서 자기 얘기를 들어달라고
하소연만 하면 상대가 얘기하는 말은 귀로
담을 수 가 없는거고 상대방의 마음은
무시받은 기분에 마음이 닫힐거구요
또한 틀어진 사이가 그 이유가 서로 다
자기만의 상황들이 있는거고 양심적으로
누구나 안싸우고 사는 사람 없는 거고
b라는 사람도 갈등으로 다투어보고 살아본 사람이
남들이 의견이 안맞아서 싸우거나 다투는 꼴보고
왜 저러는거야? 안볼 사이 아니였어?
왜 다시 저러는거야? 이딴식으로
말할 주제가 못되는거 아닌가요
자기는 얼마나 갈등없이 산다고?
뻔히 갈등있게 사는 거 아는데? 다른 환경 속에서
살던 사람이 하나가 되면서 당연히 부딪혀가며
서로 알아가는 거라고 생각하거든요
암튼간 위에 일들은 큰 문제가 되지 않고
다른 부분에서 말도 안되는 소리로
적반하장인 사람은 b였습니다
제가 기분도 나쁠뿐더러 전혀 상대방에 대한
공감을 안하는 사람을 보고 정내미가
떨어지더군요. 적어도 아, 그랬구나.
나도 그런 부분은 힘들었을거야.
이런 말한마디 듣고 싶은 게 여자잖아요
솔직히 까놓고 얘기해서 b라는 사람하고
갈등이 될만한 사건은 크게 없었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이 때가 자기를
주변인에게 어필하는 기회로 삼았는지
대놓고 엉뚱한 소리 하더군요 소량이라도
이해할 수 있는 부분인데도
일부러 더 그러는게 보이더라구요 기분 나쁘라고
내가 잘못한거라면서 편들더라구요
어찌됬건간에 삼자가 나서서 이러쿵 저러쿵
어쩐다 저쩐다 판단내려서 말하는게
듣기 싫었어요 뭔데 저러나 싶고
그순간 아 얘 이런애였구나 다시봤죠
대꾸하기도 싫고
여러사례가 있지만 한가지 또 짚고 넘어갈 문제는
저는 모든 베품도 다시 돌아오는 거라고 생각해요
그렇지만 처음 얘기 했듯이 전 일을 계속 했던 사람이었고
이사를 하는 과정에서 잠시 쉬며 집 근처에서
직장을 알아보려던 찰나에
(전 제가 저의 일에 관련해서 자부심도 갖고
기쁨을 갖고 임하고 좋아해요 여러모로
그 방면으로도 제 가치를 드러낼 수 있어서
좋았구요 제가 가진 부분에 대해서
제 가치를 늘 업그레이드 시키고
싶은 마음이 커서 놀고 먹는 그런 사람이
아니라는 사람이며 그런 한심한 사람으로
치부하고 생각없이 말한건 b의
실수였다고 말하고 싶네요)
그래서 남편은 결혼 얘기가 나와서 만나보았는데
사람 성품이 선하고 자상하고
능력도 잘 갖추고 부지런하고 그런 모습에
이 사람이면 결혼을 해도 믿고
잘 살아갈 수 있겠다 싶어서 결혼을 하게
된거 였어요
하지만 b라는 사람은 제가 아무것도 안하고
놀고 먹으면서 받기만 한다 일은 안하고 돈만
쓴다 이런식으로 비아냥 비난하더군요
뭘안다고 입은 삐뚤어졌어도 말은 똑바로
해야되는거 아닌가요. 심사가 뒤틀려서
좋은 소리 안하려는 거 저 이미 알고있고
그런 사람하고 일일이 부딪혀가면서
시간 뺏기는 것 조차 아깝고 그 시간에
제가 관심 쓸 사람들에게 관심 쓰는데에
시간을 내야 적합하겠다 그런데에 시간 뺏기는
것처럼 못난 짓은 없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저에 대해서 얼마나 잘안다고 그런 소리를
하는지 어이가 없었습니다. 저에 대해
반도 알지도 못하면서 다 아는 척 떠들어 대는게
얄밉네요.
저 b라는 사람한테 필요한 정보도 몇가지씩
주기도 했어요 그런데 그런 것도 그 사람은
생각도 안날겁니다.
b라는 사람한테 받은 선물이 몇 가지 있었습니다.
사실 b라는 사람 관계쪽에 저도 명품C사 화장품
선물도 했었고 그 외에 성의 표시도 했었어요
그 당시 상황이 아니라서 선물은 못 챙길 수 밖에
없었던거였고
두 번째 생일 때쯤엔 제 개인적인 문제로 갈등이
고조되었던 시점이어서 두 번째 생일 챙기기까지
제 문제에 급급하느라
정신적으로 챙길 여유도 없었네요
b자신은 챙겼는데 상황도 모르고선
생일이 현재 나보다 중요한건지 안챙겼다고
징징거리는 모습보니까 저도 참 답답하더라구요
사실 그 생일 가지고 화나고 기분나빴다고 하기엔
아닌거 같더라구요 그 상황에서 상대방 입장도
뻔히 알면서 생일 운운하면서 감정상했다라고
핑계대는 것도 좀 아니지 않나요
저도 나름 첫 생일이라고 적은 돈 아니게 선물도 챙겼고
저도 그 당시 빡빡한 상황에서 나름 생각해서
준 선물이었구요. 가족이 함께 선물을 같이 한 것도 맞아요
누구 한명이 선물한거라고 생각하면 그건 b가 생각이
짧은거죠 이유는 남편도 누구보다 성실하게 일한
댓가도 있는 거잖아요 그런 수고도 포함된 선물
이라는 생각도 들었어요
근데 남편에 대해서 소 같이 일한다는둥
학력 따져가면서 비아냥 글도 본지라 더
괘씸하고 재수가 없었습니다.
오히려 남편이 함부로 말하는 b보다
훨씬 학력이 우세하다고 생각합니다
상황이 상황인지라 그럴 수 밖에 없는거였는데
그런 결과에 전 기분이 너무 나쁘더군요
저도 받고만 사는 거 너무 싫어해서 빚진 느낌들고
뭐라도 해주려고 하거든요 그래서 전
신용카드도 안쓰는 사람인데
누군가로부터 받는 베품에 대해서 아직은 할
상황이 못되니 부담도 되었었고 일도 하고 싶었지만
현실은 그러기엔 벅찼습니다.
마음은 굴뚝 같았지만 못했다는 점 b라는 사람도
다 이해하고 알만할텐데 이해해주고 다음에 좋은 거
해주겠지 생각할 줄 알았는데 그런 생각까지 하는
사람은 아니였더군요.
일부러 기분나쁜걸 이해못하겠다는 식으로
표출하는 모습이 짜증나더라구요
앞으로 잘 풀릴 거라 믿어서 못했던 것들 그때
해도 늦은거 아닌거니까 하지만 섣부른 판단으로
저를 깎아내리는 발언을 한 사람을 잊지 못하겠네요
그런 심한 모욕스런 말을 그렇게 듣고 나니까
저도 좋은 말이 안나왔구요 할 수가 없죠!
저는 m이라는 분과 많은 시간을 보내서 더 가깝게
느껴지고 미운정 고운정도 더 든건 맞아요
좀더 가족같은 느낌도 받았구요 그리고 모진말을 했다고
해도 b처럼 극단적인 대응을 하게 유도하는
사람도 아니고 철륜을 끊는 사람이 아니거든요
그 누구 한편만 드는 사람이 아니고
중립에 위치에서 편을 들어주는 사람이라
그래서 m이라는 사람에 대해서도 시간이 지나고
그 입장도 헤아리게 되고 끊어질 인연이
아니라는 것도 알기에 잘하려고 생각하고 있어요
문제는 b라는 사람으로 인해 제 감정이 너무나
불쾌해졌기 때문에 그 b라는 사람 하나로
그 때문이라는 이유라면 제가 부당한 말을 듣고
싶지 않고 다른 사람들에게는 잘하고 싶네요
다른 사람들에게는 감정이 있지는 않아요
유독 b라는 사람이 천륜을 끊길 조장해서
얄밉거든요
만약 입장을 바꿔서 내가 b라는 사람과는
만나지 말고 그런 쓰레기랑은 말도 섞지
말라고 그렇게 단절 시킨다면 본인은
기분이 어떨지 b가 뭐라고 끊어라 마라 제제하고
나서고 m하고 나하고 가족으로서
친분을 유지하던 말던 왜 신경쓰는거며
말리는 조차도 이해할 수 없고 그럴 입장따위
안된다고 생각드는데 본인이 생각하고도
웃기지 않을지. b는 b대로 주변사람 잘 챙기고
살지 나랑 연관 된다고 싫다는 거면
나도 싫은거는 생각 안하나 서로 피차일반
불쾌한거니까 나에 대해서
신경쓰지말고 본인이나 할거 알아서 잘하고
신경꺼 뭘하던 말던 말걸든 대화 나누던
말던 b가 나설 입장이 안되니까
예의상 제일 가까이에서 안보고 살사이도 아니니까 m이 기분좀 맞춰주면
기리기리 날뛰는 고삐풀린 망아지마냥 행동하는 모습도 참 꼴불견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