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파탄을 내는 한 사람이 있어요
남 가정 파탄 내기 좋아하고
본인 가정만 행복하길 바라는 그런 인간같지도 않은 행동을 일삼네요
자기 가정한테만 돈 쓰길 유도. 핸드폰비 집세 관리비 티비 인터넷요금 식비 차량 유지비 병원비 등 다 타다가
쓰면서
남 가정이 깨지기만 바라고 가까워지면 거리를 두게 속삭거리는 인간이 있네요
두얼굴로 이기심도 많고 속물이라고 해야되나 돈에 눈이 밝아 어릴때부터 돈만지는 곳에서 일한탓에 계산적이고 인정도 없죠
이런 사람 가까이해야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