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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귀는 내내 최선을 다했던 남자..후폭풍 없나요?

우산 |2015.11.17 13:31
조회 2,943 |추천 2
1년 5개월가까이 사겼어요헤어질 때 두번의 짧은 재회가 있었지만,, 극복하지 못하고투정과 서운함. 제 잘못으로 ..헤어지게 되었는데....매달릴때 단호하게 너랑사귄거 헤어지는거 모두 후회하지않는다고 마지막에 그랬네요저한테 모질게 정뗀다고 맘정리 이미 다 된상태에서 그런 말들을 하더라구요
항상 맞춰주는 성격이었고정말 너가 너무좋아서 그렇다고 너무 사랑해서 서운한 마음 느끼는거라고하던정말 착하고 다정한 남자친구였어요...그런데익숙함에 속아 제가 ..완전히 저한테 정이 떨어지게 만들었어요....

헤어질 당시에..이미 니 반복되는 행동으로 사람은 안변한다는 걸 느꼈고진짜 아무리 생각해봐도 ..다시 헤어짐이 반복될 것 같다소잃고 외양간 고치지 마라..이런 소리도 들었네요 있을 때 잘하지 왜 그러냐고 ㅋ 맘완전히 다 떠난거죠...ㅎㅎ내가 잘한다고..정말 반성한다고 하니 맘이없는데 어떻게 사겨?라고 하더라구요...헤어짐의 연장선같다던 남자헤어지면 끝이라던 남자 붙잡고 싶은데
이제 헤어진지 한달반짼데 후회되고..매일 울고 그 사람생각밖에 안나는데그사람은...제 생각나지도않는것같아요정말 잘 할 자신있는데..그 사람 마음이 예전같지 않을 것 같다는 그 말에두려워요..있을 때 잘할걸.. 헤어지니더 사랑을 많이 표현하고 줬던 쪽이 강자네요...그렇게 좋아했던 남자가 연락한통없는거보면밉고..그래도 보고싶고..헤어질때 그렇게 모질게 간다고 했던 남잔데왜이렇게못잊나...두달동안 연락도 어떤 힘든 티도 없네요..ㅠㅠ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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