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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내리는 겨울밤을 생각하며! Christmas Festival.

ㅇㄱ |2015.11.20 19:23
조회 208 |추천 0

눈 내리는 겨울밤을 생각하며! Christmas Festival.

 

Christmas Festival

 

동방박사들이 준비한 세 가지 예물

'황금' '유향' '몰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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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절은 온 인류의 구세주가 되신 예수님의 탄생을 기뻐하며 축하하는 날이다. 그런데 많은 사람이 성탄절의 참된 의미를 모르고 '산타가 선물 주는 날, 놀고 즐기는 날'로 생각한다. 만일 교회에 다니면서도 이런 세상 풍조에 휩쓸린다면 하나님께서 얼마나 마음이 아프실까.

 

하나님의 아들로서 하늘 영광을 다 버리고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의 탄생을 축하하기 위해 동방박사들은 세 가지 예물을 준비했다.

그들은 하나님의 계시를 받고 인도하는 별을 따라 베들레헴에 와서 온 인류를 대표해 아기 예수님께 경배하며 황금과 유향과 몰약을 드렸다(마 2:10~11).

이 세 가지 예물의 영적 의미를 살펴봄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축복을 되새기는 행복한 성탄절이 되길 바란다.

 

예물 하나/ 황금은 '마음'

순도 100%의 황금은 이 땅에서 사람들이 가장 사랑하는 보석 중의 하나로서 영원히 변하지 않으며 부귀와 재물을 상징한다. 또한 황금은 마태복음 6:21에 "네 보물 있는 그곳에는 네 마음도 있느니라" 말씀한 대로 우리 마음을 의미하기도 한다. 따라서 황금을 예물로 드린다는 것은 우리 가진 모든 것을 주님께 드리는 것을 뜻한다.

아기 예수님께 황금을 드린 것을 기뻐하신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황금보석으로 지어진 아름다운 천국을 선물로 주셨다. 즉 누구든지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마음에 천국이 임하고 장차 천국에서 영생복락을 누릴 수 있도록 축복하신 것이다.

따라서 주님을 참으로 믿는 이들의 마음에는 천국이 있다. 그 마음에 천국을 소망 두고 살게 하신 것이다. 천국 소망이 없다고 하면 결코 마음에 천국을 이룰 수가 없다. 천국에 소망을 두는 만큼 그 마음에 천국을 이룰 수 있는 것이다.

 

예물 둘/ 유향은 '그리스도의 향기'

유향은 감람나무과에 속하는 나무에서 채취한 진액으로 만든 향품이다. 성경에 나오는 유향은 홍해 연변의 유향나무에서 채취한 것으로 불에 태우면 강한 향기를 발했다. 이는 향료로 사용됐고, 진설병과 함께 제단에 올려졌다(레 24:7). 하지만 속죄제(레 5:11)와 의심의 소제(민 5:15)에서는 사용이 금지됐다.

영적으로 유향은 그리스도의 향기를 의미한다. 향수를 뿌려서 좋은 냄새를 풍기며 악취를 제거하듯이 우리가 악은 모양이라도 버리고 착한 행실로 그리스도의 향기를 내는 모습이 바로 주님 앞에 유향을 드리는 모습이다. 하나님께서는 우리 행함을 보실 뿐 아니라 중심을 감찰하시므로 무엇보다 마음의 향기를 흠향하신다. 주님을 참으로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악은 모든 모양이라도 벗어 버리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따라서 유향을 예물로 드림과 같이 마음의 할례를 이루어 그리스도의 향기를 발하는 사람은 이미 자신의 모든 것을 주님 앞에 드릴 수 있는 중심이요, 생명이라도 아까워하지 않을 중심이다. 이런 사람은 영혼이 잘되어 범사가 형통하며 영육간에 강건한 복을 받는다(요삼 1:2).

물론 황금을 예물로 드린 사람처럼 자신이 가진 전부를 드린 사람도 하나님께서 행한 대로 복을 주신다. 하지만 마음의 할례를 이루어 그리스도의 향기를 발하는 사람은 하나님을 더욱 기쁘시게 함으로 넘치는 복을 받게 된다.

 

예물 셋/ 몰약은 '변함없는 믿음'

몰약으로 번역된 히브리어 모르(mor)는 향료의 일종으로 발삼나무에서 얻어지는 방향성 나무진이다. 쓴맛이 나며 향기가 좋고 노란색을 띤 적갈색의 함유수지(含油樹脂) 고무이다. 액체 몰약은 고귀한 것으로 동방박사들이 아기 예수님께 드린 예물 중 하나였고, 이스라엘 사람들에게는 고가의 수입품 중 하나였다. 또한 관유를 제조하는 데 사용됐으며(출 30:23), 향기가 좋아 옷이나 침상에 뿌려졌고(시 45:8, 잠 7:17) 여인의 몸을 정결케 하는 용도로도 사용됐다(에 2:12). 마취제의 기능도 있어 십자가에 달리실 예수님께 몰약을 탄 포도주를 드렸으나 받지 않으셨다(막 15:23).

유대인들은 부패를 막아 주는 방부제 역할을 하는 몰약을 장례에 사용했다(요 19:39~40). 따라서 몰약을 예물로 드린다는 것은 영적으로 썩지 아니할 것을 드린다는 것이다. 즉 변함없는 믿음을 의미한다. 변함없이 생명까지도 주님께 바칠 수 있는 마음을 드리는 것이다. 이처럼 변함없는 마음이 되려면 먼저 악은 모양이라도 버려야 한다. 악의 모양이 남아 있으면 자신의 유익을 좇아 변개할 수 있기 때문이다.

아기 예수님께 몰약을 드린 것을 기뻐하신 하나님께서는 썩지 아니하는 생명 곧 영생을 우리에게 선물로 주셨다. 즉 영원히 지옥으로 갈 수밖에 없던 우리가 변함없는 믿음을 소유해 주님 다시 오실 때 영원히 썩지 아니할 새살을 입게 되는 것이다.

이러한 하나님의 사랑, 주님의 사랑을 마음 깊이 느끼며 행복한 성탄절을 맞아 황금과 유향과 몰약, 이 세 가지 예물의 영적 의미를 되새기며 주님께 참된 선물을 드리는 우리 모두가 되어야겠다.

 

 

300만명의 기적!

 

환상적인 천상의 목소리!!! - Praise Leader Rose Han

-죽을수밖에 없는 중증 폐결핵을 오직[죽으면 죽으리라]는 믿음으로 한알의 약도 먹지않고 오직 하나님만 의지하여 치료받은 한주경 찬양선교사!;

 

“천국의 언어로 된 음악과 글씨!”

  아브래시아 마카래토샤(아버지는 사랑이시라)

 

“창세 이후로 처음 공개된 천국의 글씨!!!”

 

최고의 무용가를 꿈꾸며…   천국의 아름다움을 연출하는 최고의 무용가를 꿈꾸며…
- 송지형 자매 (1-1가나안선교회, 천상의 무용팀 총무)

 

 


1991년, 저는 태어난 지 2개월 됐을 때 심장병 중에 하나인 '상실성 빈맥' 진단을 받았습니다. 이 병은 심장박동이 비정상적으로 빠르게 뛰는 질환의 하나로 어지럼증, 호흡곤란, 흉부통증을 느끼며, 심하면 실신하거나 돌연사에 이르기도 합니다. 당시 서울대병원 심장 전문의는 제 병이 완치될 수 없다고 했습니다.


환자를 위한 기도로 상실성 빈맥 심장병을 치료받고

저는 3살 때까지 서울대병원을 수시로 드나들며 때로는 중환자실에 입원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던 중 저희 가족은 만민중앙교회를 알게 됐고, 엄마 조현숙 권사님은 교회 등록만 해도 제가 치료받을 수 있다는 믿음이 오셨다고 합니다.

1993년 5월 30일에 저희 가족은 등록했지요.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서는 설교를 마친 후 환자를 위한 기도를 해 주십니다. 엄마는 저를 위해 환자를 위한 기도를 믿음으로 받으셨다고 합니다. 그 후 놀랍게도 완치될 수 없다던 심장병이 치료돼 지금까지 저는 건강하게 살고 있습니다.

엄마는 이런 은혜를 잊지 않도록 늘 상기시켜 주셨습니다. 저는 어린 나이에도 늘 하나님 은혜를 생각하며 성경 말씀대로 살고자 힘썼지요. 중학교 3학년 때에는 우리 교회 예능위원회 소속 예능팀 예술선교단(한국 무용을 기독문화와 접목해 천국 소망을 더해주는 무용팀)에 입단했는데 사실 무용을 해 본 적이 없었습니다. 키는 크고 말라서 '젓가락 같다'는 소리를 많이 들었고 몸에 유연성이 없어 '송뻣뻣'이라는 별명까지 생겼지요.

1년이 지나도 발전이 없자 저는 무용에 소질이 없는 데다가 오히려 단원들에게 짐만 되는 것 같았습니다. 혼자 운 적도 많았지요. 하지만 엄마와 서경애 지도 선생님의 믿음의 격려에 저는 힘을 얻었고, 죽을 수밖에 없던 저를 치료해 주신 하나님의 능력으로는 능히 할 수 있다는 믿음으로 기도하며 최선을 다했습니다.


믿음의 체험 통해 주님의 사랑이 깊어가니

고등학교 2학년 어느 주일이었습니다. 평소 생리통이 심한 저는 그날따라 더욱 고통스러웠습니다. 혈액순환이 안 되고 시야의 초점이 흐려지면서 결국 쓰러지고 말았지요. 이 사실을 아신 당회장님께서는 '생리통이 그렇게 심한데 왜 기도를 받지 않았느냐. 믿음으로 기도받아 안 될 게 무엇이 있냐'며 기도해 주셨습니다. 그 후 고질적인 생리통이 사라지고 매월 언제 오는지도 모를 정도로 편안하게 지나가곤 합니다.

이 체험이 제게는 큰 믿음이 됐고, 무용을 통해 하나님께 영광 돌려야겠다는 꿈도 생겼지요. 그래서 대학교에서 무용을 전공하며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최고의 무용가가 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예술선교단 단원으로서 예배 시 특송을 올릴 때도 어찌하면 더 아름답고 선한 마음으로 드릴까 힘썼습니다. 결국 하나님께서는 2010년에 '천상의 무용팀' 멤버로 불러주셨습니다.


천상의 무용팀 총무가 되어 하나님께 영광을

저는 천상의 아름다움을 표현하는 무용팀의 총무가 돼 무엇보다도 성결을 이루는 것을 목표로 삼았습니다. 성결한 마음으로 선하고 아름다운 향을 올릴 때 하나님께서 기뻐 흠향하시고 더불어 실력도 향상시켜 주심으로 은혜와 감동을 더할 것을 믿었기 때문입니다.

성경에 '~하라, ~하지 말라, ~버리라, ~지키라' 말씀하신 대로 순종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습니다. 하나님 말씀대로 순종하면서 주님을 닮아가는 것이 행복했습니다. 팀원들 역시 아름다운 주님의 신부가 되기 위해 모두가 한 마음으로 열심히 성결을 이뤄가고 있지요. 이처럼 사모하는 마음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니 기쁨과 행복이 배가 됩니다.

건강과 행복, 천국 소망을 주신 아버지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리며, 생명의 말씀으로 양육해 주신 당회장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너와 나 그리고 우리, 함께여서 아름다운 '천상의 무용팀'

천국의 아름다움을 무용으로 표현하는 '천상의 무용팀'은 7명의 무용 전공자들로 구성됐다. 이들은 예배 특송이나 행사 시 곡, 의상, 소품 등 콘셉트가 정해지면 그 뼈대 위에 살을 붙이며 구체화하기 위해 합심 기도로 준비한다. 그 후 의견을 모아 갖가지 기술을 활용해 아름다운 작품을 만든다.

이와 더불어 선하고 아름다운 주님의 마음을 닮아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향을 올려드리기 위해 팀원 모두가 한 마음으로 이뤄가고 있다. 늘 은혜와 간증이 넘치니 밤새워 연습해도 전혀 힘들지 않다고 한다.

이들은 마지막 때에 기독문화를 선도하며 아름답고 찬란한 천국을 표현하는 세계 최고의 팀이 되기 위해 영성 개발은 물론, 다양한 장르의 무용을 배우며 실력 향상에 힘쓰고 있다.

 


한국 공연팀은 참된 사역이 어떠해야 하는지를 극명하게 보여주었습니다
● 하비 토마스 / FEB(유럽 기독방송인 협회) 회장

저는 한국 공연팀을 보면서 자기 자신은 철저히 낮추고 찬양 중에 오직 주님과 하나님만을 나타내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한국 공연팀의 공연은 전 세계 어디에 내놓아도 일류로서 손색이 없고, 참된 사역이 어떠해야 하는 지를 극명하게 보여주었습니다.

또한 이재록 목사님의 설교는 너무나 성경적이며 감동적입니다. 전하신 말씀이 어찌도 그리 성경적이신지요. 이러한 말씀은 어디에서도 들어 본 적이 없습니다.





 

한국팀의 공연, '세계 최고의 기독문화' 성회 참석자들 극찬;
영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3개 국어 찬양과 워십으로 좌중을 압도한 본교회 공연팀(인도: 이수진 목사)의 아름답고 감동적인 무대는 공연 문화에 있어서 단연 세계 최고를 자부한다는 미국에서, 그것도 세계 최고의 예술인들이 꿈꾸는 무대인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참석자들로부터 '세계 최고의 기독문화'라는 극찬을 받았다.

미국 기독교계를 깨운 경이로운 집회로 평가, 국내외 언론 보도
뉴욕 성회는 현지 신문인 데일리 뉴스, ANS, Breaking Christian News, USA Religious News, Open Heaven, PR News Now, WDC Media, In Jesus, Evangelical News, Good News Daily, Christians Unite, Russian World, 호주 기독교 TV, 뉴질랜드의 Across, 국내의 Korea Herald, 한국일보, 경인일보, 문화일보, 시사신문, 시사포커스, 월요신문, 기독교신문, 크리스챤신문, 교회연합신문, 크리스찬가이드, 기독평론신문, 민족복음화신문, 기독선교신문 등에서 미국 기독교계를 깨운 경이로운 집회로 보도되었다.

 

300만명의 기적!

"연인원 3백만 명 참석, 인도 기독교 사상 첫 TV 생중계"
소경이 눈뜨고, 앉은뱅이가 일어나고....놀라운 살아계신 하나님의 증거들

이루 헤아릴 수 없는 놀라운 치료의 역사, 수많은 힌두교도들이 개종하는 역사 일어나 -



세계에서 두 번째로 긴 마리나 해변에 인산인해를 이룬 「2002 이재록 목사 초청 인도 연합 대성회」 전경

세계 최대의 힌두교 국가이자 열두 사도 중 한 사람인 도마의 순교지인도에 복음화의 불길이 뜨겁게 타올랐다. 지난 10월 10일부터 13일까지 인도 타밀라두 주 첸나이시(市) 소재, 마리나 해변에서 개최된 「2002 이재록 목사 초청 인도 연합 대성회」가 연인원 300만 명 이상이 참석한 가운데 성료되었다.

인도 주요 TV 방송 채널 및 인터넷 등 첨단 선교 매체로 인도 전역 및 전세계에 생중계 된 금번 연합 대성회를 통해 인도의 수많은 힌두교도들이 강사 이재록 목사의 생명의 말씀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고 개종하였을 뿐만 아니라, 무수한 치료의 역사가 나타나 하나님께 크게 영광을 돌렸다.

『2002 이재록 목사 초청 인도 목회자 세미나 및 연합 대성회』
미국, 영국 , 캐나다 등 기독언론을 통해 전세계 보도

「2002 이재록 목사 초청 인도 목회자 세미나 및 연합 대성회」가 무수한 치료의 역사와 구원의 역사를 베풀며 성료되었다. 인도의 ANI 통신과 러시아, 호주, 스페인 등지에서 참석한 외신에서 취재하였을 뿐만 아니라 인도 JAIN TV, SS Music TV, WIN TV, Bangalore Cable TV 등을 통해 성회실황이 전국에 생중계되었으며, 미국 IPA(International Press Association), 미국 ANS(Assist News Service), 영국 UCB 온라인, 캐나다 Canadian Christianity.com 등을 통해 대성회 소식이 전세계에 전파되었다. 연합대성회를 취재 보도한 언론 보도 내용 중 몇 가지 기사를 요약 발췌하여 게재하였다.

"우상숭배의 무익함 역설"

연합 대성회에는 인도 현지뿐만 아니라 러시아, 스페인, 호주 등에서 온 TV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인도 TV 방송사 및 인터넷 방송 만민 TV가 성회 실황을 생중계했다. 화려한 의상을 입은 만민찬양팀의 아름다운 경배 찬양과 무용으로 성회가 시작되었는데 모든 곡을 타밀어로 불러 감동을 더하였다.

이재록 목사는 설교를 통해 수많은 군중들에게 "우상에게 기도하는 것은 헛된 일이며 우상은 여러분의 기도를 듣지 못하고 오직 하나님께서만이 들으십니다. 오늘밤 여러분이 믿음만 가진다면 하나님께서 여러분의 생애에 큰 기적을 행하실 것입니다."라고 역설하였다. (미국 ANS 10월 11일자 보도)

"무수한 사람들 예수그리스도 영접, 놀라운 치료의 역사"

타밀나두 주의 '개종 강요'를 금하는 법령과 우기철에 예상치 못하는 날씨 속에서도 한국 선교팀이 이끄는 놀라운 축제는 진행되었다.

예수 그리스도를 위한 축제는 13일 주일에 끝났고 이 놀라운 역사는 인도에서 종종 위축을 받고 있는 기독교계가 기를 펴는 큰 힘이 되었다.

절름발이, 눌린 자 등 수많은 환자들이 나흘 밤 동안 기적을 희망하면서 세계에서 두 번째로 긴 마리나 해변으로 몰려왔으며 결코 실망하지 않았다. 무수한 사람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구세주로 영접했으며, 수많은 사람들이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를 통해 질병을 치료받았다.(미국 ANS 10월 13일자 보도)

"연인원 3백만 명 참석, 인도 기독교 사상 첫 TV 생중계"

대성회 준비위원장 오웬 로버츠 목사에 의하면 인도 기독교 역사상 최대의 성회로 추정되는 대성회에 참가하기 위해 세계에서 두 번째 긴 해변에 마지막 밤에는 150만 명이 모였다고 하며, 현지인들은 4일간 총 3백만 명 이상 참석한 것으로 추산하였다. 인도 현지 목회자는 지금까지 인도에서 볼 수 없었던 하나님의 최고의 권능의 역사였다고 말했다. 또한 대성회 실황이 제인 TV, 에스에스 뮤직 TV와 윈 TV, 방갈로 케이블 TV를 통하여 인도 전역에 생중계되었는데, 기독교인들이 주최한 치료 대성회가 이러한 규모로 TV를 통해 생중계된 것 역시 초유의 일로 여겨진다. (미국 ANS 10월 20일자 보도)


"인도 첸나이시(市) 전체가 흔들리다"

오웬 로버츠 목사는 강사 이재록 목사의 기도를 통해 수많은 사람들이 지팡이나 휠체어 없이도 걸을 수 있게 되었고 귀머거리가 듣게 되었다고 말했다. 그는 "이 도시가 하나님의 권능으로 흔들리고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타밀나두 주 정부에 의해 최근에 제기된 '개종 강요 금지' 법령이 성회에 제동을 걸까 염려하지 않았느냐는 질문에 로버츠 목사는 "아무 문제가 없으며 우리는 성회를 열 것이고 선교를 계속할 것입니다. 로마서 1장 16절에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는 말씀에 의지하여 복음을 전할 것입니다. 그리고 이 훌륭한 성회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믿고 구원을 받았습니다."라고 말했다.

집회 후에 가진 인터뷰에서 이재록 목사는 "많은 사람들이 집회에 참석하고 또 많은 사람들이 치료를 받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우리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이 성회를 매우 기뻐하셔서 날씨까지 주관하고 계십니다."라고 말했다. (영국 UCB 온라인 10월 22일자 보도)

"중동 아랍 에미레이트 등 세계 곳곳에서 집회 요청"

러시아에서 온 니키틴 목사는 성 피터스버그에서 대성회를 인도해 줄 것을 요청하였고 이재록 목사는 기도해 보겠다고 대답했다.

그 전날 두바이 킹스 리바이벌 인터내셔널 교회 마헤쉬 마노하란 목사는 이재록 목사에게 내년 3월 아랍 에미레이트를 방문하여 대성회를 인도해 줄 것을 요청하였다. 예배가 7개 언어로 통역되며 3천 명의 성도를 보유하고 있는 교회의 마노하란 장로는 "저는 40년 동안 힌두교도였지만 하나님을 만나 제 삶이 변화되었습니다. 저는 이재록 목사님의 두바이 성회를 고대하고 있고, 두바이에서도 그분을 반겨 맞이할 것입니다. 저희가 보았던 기적을 통해 현지 교회들이 협력할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이는 놀라운 성회가 될 것이며 두바이에 부흥이 일어날 것입니다."라고 말하며 간곡히 집회를 요청하였다. (캐나다 캐나디안 크리스챤어티 10월 18일자 보도)



대형스크린(가로 20m×세로 15m)이 설치된 인도 기독교 사상 최대의 연합 대성회



힌두교도를 비롯한 수많은 사람들이 치료받아 가로 45m의 대형 아랫 단을 가득 메운 가운데 간증하고 있다.

 

 

     

이 놀라운 사진을 당신은 어떻게 생각 하십니까?

( 요한계시록4:3)   
앉으신 이의 모양이 벽옥과 홍보석 같고 또 무지개가 있어 보좌에 둘렸는데 그 모양이 녹보석 같더라

 

하늘을 수놓은 희한한 무지개를 보셨나요?

하나님의 사랑과 언약을 느낄 수 있는 아름다운 무지개

지난 1월 27일 오전 9시 30분에서 10시 30분 사이 무안만민교회 단물터(전남 무안군 해제면 천장리 산 153번지) 상공에 원형무지개를 비롯하여 희한한 형태의 각종 무지개가 복합적으로 나타났다(촬영 김새렘 Nikon D80, Fisheye 10.5mm, 1/500, f/11, ISO 200, 20110127_093433).

 

지난 1월 27일 오전 9시 30분경, 출애굽기 15장에 나오는 성경상의 역사가 재현된 무안단물터(3 참조)에 희한한 형태의 무지개가 나타났다. 이 무지개는 1시간 이상 하늘을 수놓았다. 해를 중심으로 한 원형무지개와 그 위에 양 옆으로 다이아몬드를 박아놓은 듯한 두 개의 빛, 그 빛에서 나온 또 하나의 커다란 원형 무지개가 있는가 하면 12시 방향으로 독수리 날개처럼 생긴 무지개가 얹혀 있고, 그 밖을 두른 반원형 무지개와 그 위에 12시 방향에 부채꼴 모양의 선명한 무지개가 얹혀진 복합적인 형태로 떴다.

 

다이아몬드 반지 무지개!!! 창조주의 레퍼토리는 끝도 한도 없어.....무지개

"너희들이 가는곳에 늘 무지개가 뜨리니 이는 내가 너희와 함께 한다는 뜻이니라" 1998.5월 하늘 창조주 께서 한교회(만민중앙교회)에 말씀하신 이후 지난 17 여년간 신실하신 약속의 말씀대로 만민중앙교회의 모든 선교현장과 곳곳마다 희한한 무지개로 역사해 주신 살아계신 창조주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1998년 5월15일의 첫 원형 무지개 이후 일자무지개,수직무지개,대칭무지개,K자무지개,반지무지개....등등 끝도 한도 없는 창조주 하나님의 레퍼토리 는 계속 되고 있다.


 

교회 상공에 나타난 희한한 무지개

하나님의 언약과 성취를 의미하는 ‘다이아몬드 반지 모양’의 형상으로 나타나427_1_01

지난 4월 14일 오전 9시 30분경부터  2시간 넘게 교회 십자가 탑 상공에 희한한 무지개가 떴다. 이날 뜬 무지개는 해를 다이아몬드로 박은 듯한 반지 모양의 무지개와 해를 중심으로 한 원형무지개이다.

 

하나님의 약속 희한한 무지개   
2009년 6월 1일 월요일  
주요행사 때마다 다양한 모양의 무지개가 나타나

5월 14일 오전 11시경, 교회 상공에 희한한 무지개가 떠 성도와 주민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날, 해를 중심으로 한 원형 무지개와 해 중심을 지나는 원형 무지개, 그 것을 받치는 또 하나의 무지개(사진 1)가 뜬 것이다.

성경에는 하나님 권능을 통해 천기를 움직이는 기사가 많이 기록되어 있다. 그 중 무지개는 하나님께서 함께하심을 나타내 주는 상징이다(계 4:3).

1998년 5월 15일, 원형 무지개를 시작으로 지난 12년 동안 우리 교회 상공에는 물론, 하나님 일을 하는 국내외 곳곳에서 원형 무지개, 이중·삼중 무지개, K자형 무지개 등 다양한 모양의 무지개가 자주 나타나고 있다.[만민중앙교회]

① 희한한 무지개 (2009. 5. 14.)
② 이스라엘 선교 시 반달형 무지개 (2008. 2.)
③ 콩고 성회 선교팀[만민중앙교회]이 탑승한 비행기에서 본 희한한 무지개 (2006. 2.)
④ 온두라스 성회 선교팀이 탑승한 비행기에서 촬영한 희한한 삼중 원형 무지개 (2002. 7.)
⑤ 필리핀 성회 선교팀이 탑승한 비행기 내부에 나타난 K자형 무지개 (2001. 9.)
⑥ 우리 교회 상공에 나타난 일자형 무지개 (2001. 5.)
⑦ 우리 교회(만민중앙교회) 상공에 나타난 첫 원형 무지개 (1998. 5. 15)

     

에덴동산은 어디에 있는가?

창조주 하나님께서 친히 풀어주신 "피라미드와 UFO"  https://www.youtube.com/watch?v=5go7PLBDiqA   현재 피라미드를 연구하는 학자들은 피라미드는 인간 지식과 능력을 초월하는 고도로 발달된 문명을 가진 외계인에 의해 만들어졌다고 주장하고 있고, 또 피라미드 원석이 지구의 것이 아니라고 발표 하고 있다.   하나님께서 부리시는 두 영적인 존재가 있는데 하나는 "천사"요 하나는 "그룹"이다. 천사는 사람의 형상을 입고 있고 그룹은 동물의 형상을 입고 있다.   네 생물과 네 마리의 용-(스핑크스는 둘째하늘 에덴을 지키고 돕는 그룹이다) 네 생물은 하나님이 부리시는 가장 높은 그룹이며 네 마리의 용들은 악한 영들의 머리 된 그룹으로 인간경작의 모든 과정이 끝난 후 루시퍼 와 용들, 마귀들과 하나님의 명을 어긴 1/3의 천사와 함께 지옥의 가장 밑 "무저갱" 에 영원히 같히게 된다.   네 생물 [계 4:6] 보좌 앞에 수정과 같은 유리 바다가 있고 보좌 가운데와 보좌 주위에 네 생물이 있는데 앞뒤에 눈이 가득하더라 [계 4:7] 그 첫째 생물은 사자 같고 그 둘째 생물은 송아지 같고 그 셋째 생물은 얼굴이 사람 같고 그 넷째 생물은 날아가는 독수리 같은데  영적인 존재들(스핑크스는 둘째하늘 에덴을 지키고 돕는 그룹이다)   네 마리의 용 [계 20:1] 또 내가 보매 천사가 무저갱 열쇠와 큰 쇠사슬을 그 손에 가지고 하늘로서 내려와서 [계 20:2] 용을 잡으니 곧 옛 뱀이요 마귀요 사단이라 잡아 일천 년 동안 결박하여 [계 20:3] 무저갱에 던져 잠그고 그 위에 인봉하여 천 년이 차도록 다시는 만국을 미혹하지 못하게 하였다가 그 후에는 반드시 잠깐 놓이리라   이집트 기자 지구의 대 피라미드를 포함한 3기의 피라미드, 아스카 평원의 대형그림, 크랩써클, 미스터리 써클, 페루의 마추픽추와 UFO는 죄와 악이 전혀 없고 고도의 지혜와 지식을 가진 영생하는 금발의 사람들!!! 둘째하늘, 빛의 영역! 에덴동산의 사람들이 만든것이다.   그들 에게 지구는 “고향”과 같은 곳이니 그들은 근본 지구의 흙으로 창조된 생령의 사람 들이기 때문이다. 첫사람 아담은 지구에서 지구의 흙으로 영생 하는 생령의 사람으로 창조 되었다. 그리고 생령의 하늘, 둘째 하늘의 에덴으로 끌어 올려져 수많은 자녀를 낳으며 살게 된다. 그리고 지구의 시간으로 상상 할수도 없는 긴 시간이 지난후 아담과 하와는 마침내 선악과를 따 먹고 늙고,죽고,썩어지는 육의 사람이 되어 육의 하늘 지구로 쫏겨나고 에덴동산은 그룹들과 두루 도는 하염검이 지키게 된다. 그리고 지구엔 6000년의 시간이 흐른 것이다.   앞으로 10년 전후하여 전세계의 메스컴이 지켜 보는 가운데 한국의 한 목회자가 UFO를 불러 내리는 일이 있을 것이다. 그때 그 UFO는 그 목회자의 명을 따라 어떤 행동을 하게 될것인데 (미스터리 써클 같은 문양을 그리는등......) “그러나 그때에 그 속에 타고 있는 사람들은 너희들이 볼수 없다 그것은 공의에 맞지 않다” 하고 하나님께서 알려 주셨다. 살아계신 창조주 하나님께서 말씀하여 주신 것이기에 이 일은 반드시 이루어 진다.   [창 2:15]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을 이끌어 에덴 동산에 두사 그것을 다스리며 지키게 하시고 [창 2:16]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명하여 가라사대 동산 각종 나무의 실과는 네가 임의로 먹되 [창 2:17]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하시니라   [창 3:24] 이같이 하나님이 그 사람을 쫓아내시고 에덴 동산 동편에 그룹들과 두루 도는 화염검을 두어 생명나무의 길을 지키게 하시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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