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집에서 시누이신분들께 궁금한게 있습니다.
현재 시누이시거나 훗날 시누가 되실분들
본인집에 며느리로 들어올 올케가 본인집에 본인 부모에게 어떻게 했으면 좋겠나요?
그냥 잘했으면이 아니라 경조사는 이렇게 저렇게 안부는 이렇게 저렇게
자세히좀 말해주세요
저희 시댁의 시누는 명절이든 제사든 신랑이 못와도 며느리는 무조건 와서
일해야 한다고 생각하구요
신랑이 가던 안가던 신랑없이 시댁에 와야 된다 생각하구요
경조사는 무조건 며느리가 챙겨야 한다고 생각하구요
안부전화 역시 꼬박꼬박 며느리인 제가 다 해야 된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며느리 입장이라 그런지 전혀 이해가 되지 않아서
다른 시누들은 어떤 생각인지 궁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