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랑 방금 대화한내용 올릴게요
말다툼한 내용중 일부분입니다
저 : 오빠가 도대체 고친다하면서
고친게 뭐냐고
남편 : 내가 안고친게 뭔데?
저 : 양말아무데나 벗어놓고 과자먹고
컴퓨터앞에 쓰레기 그대로두고
남편 : 그런 사소한거말고 큰거
이제 밖에 술도 안마시고 게임만하잖아
저 : 아니 먼술을안마셔 12시까지 서로
합의하에 한번씩 술마시기로햇고
그말을 머잘하는거라고 꺼내냐고 당연한걸
게임만하는게 잘한거냐 사소한건 고칠생각없냐
남편 : 고칠게 뭐냐니까 별 이유같지도않은
이유 갔다대니까 글지
이 대화내용을 올려보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