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여성분들 찌질이라 하지맙시다

저는 나이 29살에 27살 여자친구를 두고있는 남자입니다.

하고싶은말은 방송에서도 김치녀 골빈녀 된장녀 이런 비속어적인 말은 사용하지말자라는 공익광고 비스무리한 내용으로 나옵니다.

하지만 여성이 남성을 상대로 찌질이라는 발언은 방송에서도 정말 대중적이라 할정도로 자주 나옵니다.

현실에서 남성이 울거나, 더치페이를 요구하거나, 국방의 의무 관련 이야기를 하면 듣는 여성은 남성에게 찌질이라며 인격을 무시하는 말들을 하시는데

남성도 사람입니다.

슬프거나 아프거나 울수도 있는거고 연애를 하면서 더치페이를 요구할수있는 권리도 있는것이고 헌법상 대한민국 모든 국민은 국방의 의무를 가진다라고 명시 되있으므로 남성에게만 일방적으로 군입대를 해야되는 상황에 불만도 있을수있는겁니다.

그런데 찌질이라니요.

저는 여자친구에게 더치페이 강요나 군입대 관련 성차별이다 라며 불만을 토로한적도 없습니다.

하지만 주위사람이나 인터넷 매채 또는 방송을 보게 되면 여성들은 그런 남성들을 상대로 쉽게 찌질이라며 인격을 무시하는데 보고있는 저도 화가 날정도입니다.

어떻게 아무리 생각해봐도 여성입장에서 남성이 이러한 자신의 불만이나 권리를 주장하는데 찌질이라며 그 상대방을 무시해도 되는 자격따위는 없어 보입니다.

임신하여 배가 나온 여성에게 남성이 돼지라는 발언을 하는것과 뭐가 다릅니까.

전 아무튼 멀쩡한 여자친구 냅두고 이런 여성들을 보면 흔히들 말하는 여혐증이 생길것같네요.

추천수2
반대수2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