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나 지금들은 이야기인데

|2015.11.28 22:08
조회 2,691 |추천 0
일단 내가지금 너무 쇼크고
핸폰이라 음슴체 가요.
이해들 해줘요.
제가 있는 곳 은 지방어느촌구석임
우리동네에
xx하시는 아저씨가 있으심
xx공장은 집안에 따로 딸려있고
하튼 있으심
근데 이집이 아저씨 아줌마가
뭐 사이가 안좋거나 싸움이 많은집도 아닌데
부부가 떨어져 사는거임
그러려니했지 요즘 누가 신경씀
근데 오지라퍼 아줌마들은 신경썼나봄.
우리엄마도 한몫하셨음!

알고보니 그집 아줌마는 다른동네에서
다방을 하시더라고 주말부부?식으로
사시나봄

슬하에 아들 딸 있으시고

헐근데
부부가 떨어져살았던 이유가
따로 있었음.



근친

그러니까
예를들자면 내가 우리이모의아들하고
살림차리고 애 둘 낳은격

헐 근친이란 말은 들어봤지만
내주위에서 헐 그것도 우리동네사람.


쉬쉬하면서 동네 아줌마들 우리집와서
말하는데 내가 들어버림.


어쩌지
나 그집언니랑 디게 친하는데
헐 어뜨카지ㅠㅠ
볼때마다 생각날거같ㅇ...


숨어사는이유도 본의아니게 주말부부로
살았던 이유도
다 근친이여서 그랬다 함.

오늘 그집난리났나봄ㅠㅠ
동네사람들 다 알정도로ㅠㅠ


내귀가 막귀인데
그런말은 왜 또 잘 듣는지



내가 왜 쇼크지
아저찌 웃는모습떠오르고 ㅠ







임금님귀는 당나귀귀.


추천수0
반대수3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