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고민거리를 상담하고싶은데요나이는 둘다 25살 입니다헤어지고 두달하고 일주일이 되었습니다.652일 만났었고,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며 좋게 헤어진것같습니다.근데. 시간이 갈수록 후폭풍이 너무 심해져만 갑니다무뎌질줄 알았는데, 더 심해지네요...전 남자고요.그여자가 있어야 할 것같아요..헤어지고 한달 뒤, 카톡을 보냈는데 읽지도 않더군요.. 그리고 전화도 받지 않았습니다.그리고 2주 뒤에 다시 보냈지만 읽지 않아요아이고.. 어떡하죠 잊어야할까요..집앞이나 직장앞에 몰래 찾아가봐도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