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인정하자 이제

인정하자 |2015.11.30 01:39
조회 636 |추천 3
인정해야지
니 감정을 상메든 어디든 꼭 드러내는 니가
이제는 그 어떤 것도 드러내지않고
아무렇지 않은 듯이 지내는 것을 보면
나를 잊었다는거겠지
인정해야지
아주 잠깐 너의 맘에 불을 지핀것만으로도 만족하면서도
계속 아쉬움이 남는다
아직 널 좋아하는걸까
아니면 미련의 끝자락이 그냥 널 붙잡고있는걸까
미련이 뭘까 난 아직 잘 모르겠다
그냥 아쉬움일까?
널 놓고싶다
추천수3
반대수3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