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9개월차입니다
주말부부를 한동한 했었어 돈 관리을 따로 했습니다
그런데 이제 저도 같이 살고 제거 육아때문에 직장을 휴직중이라 돈을 얼마나 쓰고 하는지 알고 싶어 얘길 하니
첨엔 카드 값 얼마 나가는지도 못 보게 하더라구요
그래서 지금 뭐하는거냐 나도 알아야 하지 않냐 그래야 내가 줄이든 뭘 하든 할거 아니냐 그랬었죠...
그래서 이번달 카드값 대충 얼마 나간다고 알려주더군요
그래서 제가 어떤 부분에 얼마나 쓰고 했는지좀 알아야겠다 그러니 인증서 비번을 알려주든 아님 보야달라 했었죠....
근데 안 보여주네여
신랑이 왜 그러냐 부터 시작해서 믿고 넘기면 되지 않냐 내가 멀 쓴다고 그러느냐 그러면서 안보여줍니다
이거 지금 뭐하자는 걸까여?
나도 알아야 하는 부분 아닌가요?? 왜 안 보여주는거져???
님들은 돈관리며 그런거 어떻게 하시나요???
제가 무리한 얘길 해서 남편이 저러는건가요? 전 당연히 저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한 부분입니다 그런데 끝까지 안 알려주는거 보면 뭐가 있는건지 ㅡㅡ 정말 어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