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살 리틀맘이에요
시아버지 하시는 치킨집에서 일하는데요
애아빠가 오픈하고 시아버지랑 같이 일해서
처음 한두달 정도는 돈안받고 가서 일 도왔구요
남편은 2백만원 월급으로 받았어요
그런데 사정이 생겨서 남편은 다른일을 하게됬고
세달째 되는날부턴 월급받고 일하기로 해서
열심히 오픈시간보다 30분 일찍 오픈준비하고
한달동안 쉬는날 하나도 없이 평일주말 내내 일했구요
주말마다 볼수있는 딸이 하나있는데
4살짜리 여자아이인데요
마감이 새벽이라 애기 데리고 새벽까지 일했어요
그런데 월급이 150이라는게 말이 되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