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동안 친했던 짝녀에게 고백해서 차인 남자입니다 ㅠㅠ
사실 짝녀하고 앞으로 1개월은 더 봐야하는 상황이고
내년에 둘다 스물이 됩니다.
대학교 가면 그땐 서로 보기 힘들거 같으니
그 전에 고백을 한번 더 하려고 생각중이에요.
사실 고백했을때 뭔가 하고싶은 말을 다 못한 느낌이 있어서...
위험한거 알지만, 그래도 제대로 고백을 하고싶어서...
정말 하고싶은말이 있었는데, 준비를 제대로 못해서 말하지도 못했어요.
한달 후에 한번더 고백하는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뭔가 하지말라는 말이 많을거같긴 한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