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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없게 신고당했습니다.

ㅂㅂ |2015.12.15 21:01
조회 67 |추천 0
조언좀 부탁드려요. 일단 전 학생인데요 제가 얼마전에 어이없게 신고를당해서 학교폭력위원회가 열렸어요. 어떻게 된 일이냐면, 저랑같이다니는 친구들이랑 신고한아이랑 다툼이있었어요. 그렇게 싸운상태로지내다가 갑자기 생활체육부 선생님께서 절 부르셔서 막 애를 왜 때리냐고 하시는거에요. 신고한애를 a라고 부를게요. 막 선생님 말씀으로는 저랑 한 아이가 a를 발로막 차서 아파서 죽을거같다고 펑펑울면서 신고를했대요. 근데 진짜 저랑 저랑같이걸린친구는 손한번 올려본적이없거든요? 그래서 당당했죠 아니라고. a가 현장체험학습을 갈때 저희가 막 때렸다는거에요 그래서 같이간선생님들이 그런거본적없다고 증인도 서준다하셨고, 1학년 적성검사에 a가 정상적이지않은 결과가 많아요 애가약간 정신병이있어요. 친할때도 정신병원 다닌다고 했고요. 증인 친구들도많고요. 그래서 선생님한테 증거를 다가져가서 얘기할려하는데 선생님이 증거 증인이랍시고 애들 우르르 몰려와서 a한테 위협주냐고 화내시더라구요. 그래서 아무해명도못하고 학폭위가 열렸어요. 근데 저희한테 해명할시간을 아예 안주시다라구요.. 끝나고 나왔는데 a의 엄마아빠랑 a가 아무도없는곳에가서 저한테 죽여버린다구하고 때릴려하고 성기만한것 시발년 애미가어떻게가르쳤냐 막 욕을하셔서 녹음을했어요. 그리고 a 가 저한테 일러보라고 난 잡아떼면되거든 말하는 녹음본도있구요 제 친구도아닌 선생님2분 증인도 계시구요 a의 엄마아빠가 저한테화내는것도 cctv에 찍혔구요. 그리고 일반적으로 정신병있다고 판정된애말을 믿는자체가 좀 아니지않아요? 그리고 때렸다하면 어딜맞았는지 어떻게맞았는지 물어봐야되지않아요? 그리고 제친구들이 a한테 못받은돈, 교과서 합쳐서 3만원도 넘어요. 저희가 너무 억울해서 선생님한테 말하려해도 화만내셔서 진짜 화내는데 증거 다 보여드렸어요. 근데 좀 당황해하시더라구요 그래서 괜찮아지겠지 했는데 다음날 그냥 저희가 가해자 판정을받았어요. 그래서 이게뭔일이냐했더니 그냥 교육5일받고 서면사과하고 저희부모님교육을 하겠데요. 또 근데요 90명한테 설문지를돌렸어요 제가 a를 때린걸본적있는사람 있나고. 근데 a랑 a친구 3명? 정도 딱 90명중 4명이 봤다고했어요 . 90명중 4명인데 그말을 믿는거자체가.. 아니 저도 너무 당황스러워요 아직까지 그래서 글 잘썼는진모르겠는데 어떻게해야될지 아무것도모르겠어요. 제가 잘못한것도없는데 제 생활기록부에 학교폭력가해자로 남아야되는건가요? 진짜 어떡하죠.. 조언좀해주세요 너무억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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