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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시집/친정
[살려주세요]
"남편이.. 애들을 비오는 길거리에 버리고 도망갔어요...", 본문 관련자 입니다.
+2015년 12월 18일 랭킹 더보기
스타
|
2015.12.18 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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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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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Dyddy
|
2015.12.18 03:12
이글 이해를 못하겠네요. 카톡내용 누가봐도 불륜인데 그걸보고 날뛰는 와이프를 정신병자로 치부하는글이네요.. 뭘반박한다는건지
베플
가시맘
|
2015.12.19 10:51
반박글 잘읽었습니다..허위로 잘적으셨더군요..그글에 모두 반박할수있지만 현재 저를상대로 명예훼손으로 고소장을 접수하셨죠? 전화와서알았습니다..일단 제가 원했던건 아이들을 제가 데리고있었고 애들아빠는 집을 나가버린상태였고..원비 학습지비등..다 밀려있는상황이였고 월급은 다받아가서 쓴걸로 알고있었으니 앞으로 일할때 월급이나 퇴사했으면 퇴직금이라도 저에게 달라는거였습니다 물론 1년이안되 퇴직금도 없습니다..그리고 전 그 두자매와 저에게 쌍욕했던 그친구 셋이서 저희집에와서 저랑 저의아이들 저희부모님께 사죄하는거였습니다..물론 증거자료 다있습니다. 셋이서 계속 보냈던 협박카톡들 그리고 녹취본자료들..저또한 다가지고있습니다..왜 자신이 유리한쪽으로 다 잘라서 그리올리셨는지 모르겠네요..제 신상정보를 안다고 스타로 만들어주신다고하셨죠? 그카톡또한 가지고있습니다. 그게 이 반박글인가보네요..아이들을 위해서라도 이혼해드린다고했지않습니까..그래놓고 새벽에 바로 반박글을 올리셨네요..그리고 아이유산은..그런얘기까지했으니 부부관계또한 얘기다했겠네요.. 루프했지요 제가 몸상태가 굉장히안좋다는거 남편도 누누히들어와서 알고있을꺼고 제가 임신같다고 얘기도 계속했습니다 남편또한 알고있습니다 제 카스에도 증거가있구요..그리고 저희집을 안다고 하셨죠 제가 언제 만난다고했나요..무작정오셔서 기다린다고 왜안나오냐고 그러면 제가 어찌해야되나요?..먼저 허위로 명에훼손 고소장 접수하셨으니..저도 해야겠네요..너무 억울하닌깐요...그리고 녹취본 저 보낼줄도 모릅니다..카톡캡쳐하는거도 몰라서 엊그제 언니한테 배웠습니다..그리고 이번이 처음아니시잖아요...먼저번에도 허위로 저 고소장접수하러가셨죠? 물론..제가 다 이유밝혀서인지 고소를 못하셨구요.. 제발..제발 이제좀 그만해요...그렇게 사과가 힘드나요? 그렇게 저와 저의아이들 저희부모님을 괴롭히고싶으신건가요...제가 무서워서 밖에나가기가 힘듭니다...제게 충분히 증거자료 녹취본 자료들 있으니..더이상 허위사실 올리시지 않길바랍니다...제발...제가 올리게되면...남편이나 세분...지금보다더 더욱 힘들어질꺼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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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가 뭔소리 하는지 모르겠음... "일단 저는 서이초 사건 잘 몰라서" "남친 말의 팩트 여부는 모르지만..." "화내는 투도 아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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