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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에서도 알아주는 악랄한시댁의 김장시즌

|2015.12.18 03:07
조회 3,017 |추천 11
대단하면 대단한것이고 별거 아닌사람에겐 별거아닌 이야기를 들었어요ㅋㅋㅋ 참 쪽팔려서

전외국에 사는데요 하루는 친구 모임에
새로만난 프랑스 여자랑 이야기를 나누면서
김치의 유산균이 건강에 변비에 피부에 좋다고
연설아닌 연설 하고있던 중이었어요

프랑스여자가 자기도 김치에 관한 썰이있다고
프랑스에 살던때 한국인 부부 친구가 있었는데
항상 김장때 한국으로 불려갔데요 여자만
비행기요금 드릴테니 사람불러 쓰시라고 해도
너무 막무가네 시댁이라 몇년 일빼면서 가서 했데요

결국은 그 한국부부 이혼했다고ㅠㅠ

그래서 한국 시댁 다그러냐고 며느리는 자기의견 피력못하는 존재냐고 저한테 물어보더라고요


추천수1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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